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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세대 교체?
데뷔하는 '동생 그룹'들

BTS 빅스 마마무 AOA 동생 그룹 출격
알렛츠 작성일자2019.01.12. | 4,059 읽음

"신인상 타고 싶습니다."


급변하는 가요계를 책임질 신인 아이돌 2팀이 2019년 새해, 같은 날인 9일 데뷔신고식을 치렀다. 

출처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RBW

이들은 데뷔 일을 비롯해 목표, 데뷔 과정, 동생돌, 뛰어난 제작 실력 등 많은 공통점과 명확한 차별점으로 가요계 공략에 나선다. RBW가 내놓은 신예는 '마마무의 동생 그룹' 6인조 원어스(ONEUS)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론칭한 팀은 '빅스 동생 그룹'으로 불린 베리베리(VERIVERY)다.


"든든한 동료가 생겨 기쁘다"며 서로를 응원하는 두 팀은 과연 선배들처럼 가요계의 한 축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출처 : ALLETS

베리베리한 '크리에이티브돌' 

베리베리는 선배 빅스의 뒤를 이은 동생 그룹이자 훈훈한 외모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빅스·구구단 선배 덕분에 관심을 받으며 데뷔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부담감과 책임감을 느끼는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베리베리는 멤버들이 직접 노래와 안무를 만드는 크레이티브한 DIY 아이돌을 표방한다. 이들은 실제로 데뷔 앨범에 작사 작곡 안무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SNS 운영 및 콘텐츠 제작, 셀프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출처 : RBW

실전으로 다진 실력파 '무지개돌' 원어스 

"마마무 남동생으로 알려져 책임감을 느낀다"는 원어스는 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으로 구성된 6인조 팀이다. 그 중 서호 건희 환웅은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얼굴을 먼저 알렸다. 이들은 1년간의 '데뷔하겠습니다' 프로젝트를 통해 공연과 버스킹 등 무대 경험을 쌓은 실력파다.  


원어스 역시 베리베리와 마찬가지로 다른 색깔이 모여서 예쁜 색이 되는 무지개처럼 시너지를 발휘하는 신예다. 특히 레이븐은 타이틀곡 '발키리'와 수록곡 '히어로' 작사에 참여하며 제작돌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출처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RBW

다른 콘셉트, 같은 마음 

베리베리는 뉴잭스윙 장르의 데뷔곡 '불러줘'를 통해 청량하고 밝은 에너지를 강조한다. 이 점은 베리베리와 원어스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친근함과 카리스마라는 반대 이미지로 팬들과 만나는 두 팀은 사실 누구보다 가까울 수밖에 없는 친구 그룹이다. 


원어스 레이븐은 "같은 날 데뷔하는 게 흔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베리베리와 같은 날 데뷔해 든든한 동료가 생긴 거 같아 기쁘다"라며 "특히 베리베리 팀의 리더인 동헌 군은 저와 연습생 생활을 함께했다. 방송국에서 만나면 정말 기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체리블렛 

트레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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