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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스치면 인연'이라는
별명을 지닌 아이돌

방탄소년단 뷔의 별명이 '김 스치면 인연'인 이유는?
알렛츠 작성일자2019.01.08. | 36,053  view

방탄소년단 뷔가 ‘김 스치면 인연’으로 불리는 이유?
이는 스쳤다 하면 친구가 되어버리는 뷔의 미친 친화력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생긴 별명이라는데...!

폴킴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6일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뷔와 폴킴의 친목 영상이 온라인상을 연신 뜨겁게 달구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뷔가 폴킴을 불러 귓속말을 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뒤에 혼자 앉아있던 폴킴을 배려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라고.

source : 폴킴 인스타그램 (@pkalbum)

이에 폴킴은 행사가 끝난 직후 자신의 SNS에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말로 설명 불가. 몇 번을 지웠다 썼다 지웠다 썼다. 제대로 입덕’이라는 해시태그를 올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렇다면 뷔의 ‘황금 인맥’ 친구는 누가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

박보검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멋진 애 옆에 멋진 애’ 박보검과 뷔의 훈훈한 만남이 팬들 사이에서 연신 화제다. 박보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뷔와 친해진 계기에 대해 언급했다. 박보검은 “음악 방송 덕분에 친해졌다”라며 “음악방송이 끝나고 나서 나에게 다가와 드라마를 재미있게 잘 봤다고 하면서 연락처를 주고받자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후 함께 영화를 보고,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는 등 취미를 공유하며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고.

박서준, 박형식, 최우식, 민호
source : 박서준 인스타그램 (@bn_sj2013)

‘의리 하면 뷔’ 박서준, 박형식, 최우식, 민호 그리고 뷔는 KBS2 <화랑>으로 인연을 맺었다. 이들은 종종 함께 영화 보러 간 사진, 여행 간 사진 등을 올리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내고 있는데…!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박서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뷔는 스케줄이 굉장히 바쁜데도 불구하고 작품을 모니터 해준다. 해외에 있을 때는 ‘형 와이파이가 안 터져서 드라마를 못 봐요’라고 연락이 오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뷔가 하는 행동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고마워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말한 바 있다.

에릭남
source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1가구 1에릭남, 1뷔가 시급합니다’ 에릭남 역시 뷔의 매력을 피해 갈 수 없었다. 과거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에릭남은 “방탄소년단과 친하다. 가사나 편곡적인 면도 많이 조언을 해줬으며, 심지어 타이틀곡 제목까지 같이 고민해줬다. 너무 고마웠다”라고 밝혔다.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에릭남은 뷔가 올린 게시글에 “보고 있어요 태형오빠. 건강 잘 챙기고”라고 댓글을 작성한 바 있으며, 생일 파티 때 가수 챈슬러, 영국 밴드 혼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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