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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관련된 특이한 속설 모음

알아 두면 좋은 생활 속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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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성형하면 안 좋다?

출처게티 이미지 뱅크

당신이 성형수술을 고민하고 있다면, 주변 사람들은 여름보다 겨울을 추천할 것이다. 여름에 시술을 받게 되면 높은 기온과 습한 날씨 때문에 염증이 잘 생길 수 있으며, 부기가 잘 빠지지 않아 회복 기간이 길어진다는 것.

그러나 실제로 성형수술은 계절과 상관이 없다. 다른 계절에 비해 여름의 염증 발생 확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나 의학 기술 및 항생제의 발달로 언제나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오히려 여름철에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여름에 머리카락이 더 빨리 자란다?

출처게티 이미지 뱅크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모발의 특성은 다 제각각이다. 나이, 유전자 등에 따라 모발의 색, 굵기, 탄성 등이 달라지는 것. 더불어 계절은 모발이 자라는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우리 몸에 있는 털은 따뜻한 온도에서 더 잘 자라게 되어 있어 봄여름에 모발의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르고, 휴식기인 가을에는 머리카락이 잘 빠질 수 있다고.

한편 머리카락은 여성보다 남성이, 20대 이후 보다 청년기에, 그리고 저녁보다 오전 10~11시 사이에 가장 빠른 속도로 자라난다고 한다. 더불어 자르지 않고 계속 기른다고 해도 무한정으로 자라나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길이가 되면 빠지게 된다고.

여름에는 임플란트를 하면 안 된다?

출처게티 이미지 뱅크

왜 유독 여름철, 피부와 관련된 잘못된 속설들이 다수 존재할까? 이는 높은 온도로 인해 피부 상처가 잘 곪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따라서 여름에는 귀를 뚫지 않는 것이 좋고, 임플란트 역시 부작용이 심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임플란트는 성형과 마찬가지로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사람들의 평균 체온은 36.5도로 입안 역시 동일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외부 온도와 상관이 없다. 오히려 여름에 시원한 음료를 자주 마시고, 차가운 음식을 즐겨 먹기 때문에 여름에 임플란트를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고 한다.

여름철, 야구 선수들의 모자 안에는 양배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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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비처럼 흘러내리는 여름, 야구 선수들은 어떻게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을까. 방법 중 하나로 양배추가 사용됐다. 지난 2005년 역투를 하던 박명환 선수의 모자가 벗겨졌는데 새하얀 양배추 잎 한 장이 마운드에 떨어진 것. 그는 평소 갑상선 항진증이 있어 남들보다 더위를 더 많이 느꼈고, 열을 식히기 위해 양배추를 머리에 얹은 것이다.

이후 실제로 양배추가 열을 식히는데 효능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국야구위원회에서는 논란의 여지를 없애기 위해 양배추를 포함한 어떤 이물질이든 모자 속에 넣고 경기에 나서는 것을 금지시켰다. 이후 박명환 선수는 매 이닝을 마칠 때마다 새 언더셔츠로 갈아입는 등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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