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하루 생활비 1500원? 직업 전향한 스타들의 현실 수입

255,19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강두

출처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

배우로 전향한 ‘더 자두’ 출신 강두가 수입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강두는 “하루 생활비 1500원 일 때도 있었고 그마저도 안 쓸 때도 있다”라며 10년 동안의 배우 생활이 순탄치 않았음을 전했다. 이어 강두는 “한 달에 30만 원, 50만 원 버는데 무슨 연애를 하냐. (배우 생활에) 후회는 없다. 돈 많다고 행복한 거 아니니까”라며 배우로 전향한 과거의 선택이 후회되지 않음을 전했다.

엠블랙 지오

출처MBC every1 <비디오 스타>

MBC every1 <비디오 스타>에 출연한 지오는 “그룹 활동은 맞춰진 스케줄만 해야 하는 상황이 많았다. 그런데 1인 방송은 내가 잘 할 수 있는 콘텐츠와 컨디션으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며 아이돌에서 BJ로 활동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지오는 4년 전부터 크리에이터를 꿈꿔왔고 투자비용으로 5천만 원 정도를 썼다고. 이어 지오는 “개인 방송을 시작하고 열흘 만에 3천만 원을 벌었다. 요즘은 한 달에 중형차 한 대 정도의 수입이 생긴다”라며 수입을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강은비

출처강은비 인스타그램

배우에서 BJ로 전향하여 화려한 입담을 뽐내고 있는 강은비는 “BJ는 나에게 의사 선생님과 같았다. BJ가 아니었다면 아마 지금도 집에서 못 나오고 혼자 앉아있었을 것 같다”라며 BJ로 정착한 현재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강은비는 “지금은 월평균 3~4천만 원을 벌고 있다. 하루에 가장 많이 벌었을 때는 2천만 원을 벌었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호근

출처TV조선 <원더풀 데이>

라디오에 출연한 정호근은 DJ 박명수의 사주를 봐주며 무속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큰 딸과 막내 아들의 죽음이 신내림을 거부한 탓인 거 같아 무속인의 운명을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한 달 수입에 대한 질문에 정호근은 “하루에 다섯 명 정도 손님이 온다. 복비는 손님이 내고 싶은 대로 낸다”라고 답했고 이에 박명수가 복비는 얼마부터 내냐 묻자 “미니멈 5만 원 정도는 올려놔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박명수를 빵 터지게 했다

장성규

출처tvN <뭐든지 프렌즈>

tvN <뭐든지 프렌즈>에 출연한 장성규는 “아나운서 때보다 한 달에 20배 가까이 올랐다”라며 프리랜서 전향 후의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현재 고정 프로그램이 7개에 달하고 여기서 더 탐내면 죄송스러울 것 같다며 겸손을 보였다고. 또한 장성규는 tvN <일로 만난 사이>에 출연해 “집안 빚을 갚고 있는데 부모님께서 건강하실 때 빚을 해결해 드려야 할 것 같았다. 도전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더라"라며 프리 선언 이유가 ‘돈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대기업 박차고 나와

대박 난 스타

(이미지 클릭)

▼▼▼▼▼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