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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지옥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스타들

사진만 봐도 느껴지는 TMT의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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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로운

출처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출처KBS <해피투게더 4>

SF9 로운의 팬사인회 일화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팬사인회에서 가수들이 주로 하는 ‘아, 진짜요?’라는 말을 오히려 역질문을 당하는 팬들이 하고 있다고. KBS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한 로운은 “팬사인회 후기들을 보면 대부분이 ‘너무 긴장해서 할 말을 못 했다. 기억이 나질 않는다.‘라는 얘기더라. 나를 좋아하고 우리를 보러 오는 팬분들이니까 내 얘기를 들려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팬들을 위한 배려였음을 전했다

전소민

출처Dramax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

출처SBS <런닝맨>

SBS <런닝맨>에서 활약 중인 전소민은 “아빠가 말이 많다고 앵무새라고 부른다”라며 수다쟁이에 걸맞은 별명을 공개했다. 전소민은 상대방이 리액션을 해주지 않아도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나갔고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진저리를 쳤다고. 또한 전소민의 옆자리에 앉게 되어 질문 세례를 받은 이광수는 귀에서 피가 났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조동아리

출처KBS <해피투게더 3>

조동아리 멤버는 유재석, 지석진, 박수홍, 김용만, 김수용으로 아침 조(朝) 자를 써서 ‘해가 뜰 때까지 얘기를 하는 동아리 모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술을 하지 못해 카페를 가는데 자주 찾다 보니 파르페 잘하는 집을 꿰고 있다고. 한 라디오에서 김숙은 “커피숍을 4차까지 가는 분들은 이분들이 유일하다”라며 카페 마감시간까지 수다를 떨고, 그 카페를 나와서도 얘기를 하고, 또 각자 차를 타기 전에 또 얘기를 한다고 전했다.

정준호

출처JTBC <SKY 캐슬>

출처KBS <해피투게더 4>

신흥 투 머치 토커로 떠오르고 있는 정준호는 tvN <문제적 보스>에서 그 모습을 보여주었다. 회식자리에서 직원들이 정준호의 옆자리를 피해 앉았고 정준호는 수차례에 걸쳐 건배사를 해 투 머치 토커 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고. 이 모습을 본 장동민은 "제작발표회 때도 기자 질문에 답을 길게 하는 바람에 기자들이 노트북 덮고 떠나더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찬호

출처박찬호 인스타그램

출처Sky Drama <우리집에 왜 왔니>

투 머치 토커의 고유명사로 유명한 박찬호가 최근 GS25 투 머치 시리즈의 광고 모델이 되었다. 별명에 걸맞게 박찬호의 사진 옆에는 제품 설명들이 가득하다고. Sky Drama <취향저격 선데이 - 우리집에 왜왔니>에 출연한 박찬호는 "팬 입장에서는 궁금한 게 많다. 사실 나도 쉬고 싶지만 짧게 하는 걸 나는 하지 못한다. 팬들이 우릴 만난다는 게 얼마나 행복하겠나 싶고 정을 주고 싶었다"라며 투 머치 토커가 된 이유를 말했다.

19금 발언도 서슴지 않는

반전 예능캐 여배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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