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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 울린 선미가 엄정화 이효리와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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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가 붉은빛의 '사이렌'을 울렸다. 그의 열정은 강한 경보음만큼이나 독보적이이다. 무대 위에서는 가장 압도적인 아우마를 뿜어낸다. 선미는 원더걸스에서 솔로 아이콘으로, 다시 자신만의 색을 내는 뮤지션으로 변화하며 절정의 섹시미로 무대를 자신의 색으로 물들이고 있다. 그런 선미가 4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워닝'(WARNING)을 발매했다.

출처ALLETS

선미는 "올해 1월 '주인공' 이후 8개월 동안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면서 "준비한 무대를 보여드린다고 생각하니 설레고 긴장되면서도 기쁘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몸은 약해도 악과 깡으로 버티는 스타일"이라는 선미는 각종 행사와 광고 촬영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도 6곡의 자작곡을 앨범에 실었다. 이외에도 앨범과 관련한 전반적인 것에 참여하며 자신을 앨범에 최대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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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사이렌'(Siren)은 작곡가 프란츠와 선미가 3년 전에 쓴 곡이자 원더걸스가 지난 2016년에 발표한 'Why So Lonely'와 마지막까지 경합하다 최종 선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선미는 아끼고 아껴두다 드디어 세상에 공개하며 자신의 생각과 색을 최대한 집약시켰다. 그는"'사이렌'은 내가 하는 경고의 끝판왕"으로 "직접 곡에 참여하며 좀 더 나다운 모습과 취향이 많이 반영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가시나' '주인공'으로 테디와의 협업을 이어온 것과 달리 자신의 곡으로 컴백한 것과 관련해서는 "표절 논란 때문에 자작곡을 만든 것은 아니다. 나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앨범을 내 생각이 담긴 노래로 채우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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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워닝'으로 엄정화 이효리 등 섹시 아이콘 선배들과의 자신의 결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했다. 그는 "제2의 누가 되고 싶은 맘은 없다. 유혹의 디바 엄정화 선배와 글래머러스한 섹시미의 상징인 이효리 선배는 자신만의 아우라를 가지고 있다. 나는 찰나에 뿜어져 나오는 나만의 아우라와 에너지, 파워풀한 섹시미를 계속해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가시나' '주인공'을 통해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입지를 확고히 했다.

걸그룹의 새로운 롤모델로 꼽히는 것에 관해서는 몹시 만족해했다. 그는 "무대 아래서 먼저 친근하게 다가가지만 무대 위에서는 확연히 다른 모습 보여주기에 후배들이 나를 좋아해 주는 것이 아닐까"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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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발표하는 곡마다 이슈를 몰고 다니는 선미는 자신을 향한 '믿고 듣는 가수'라는 수식어에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정말 큰 힘이 된다. 어깨가 무겁고 부족한 가수지만 계속해서 좋은 가수로 성장해서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 맘이 크다"고 이야기했다.

선미는 4일 오후 6시 '워닝' 앨범과 음원을 발매했으며, 6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특히 그는 현재 방탄소년단이 버티고 있는 가요계에서 당당히 7개 음원 차트를 올킬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재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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