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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vs스타킹 떡잎부터 끼 남달랐던 스타들

홍석천 전국노래자랑 출신인 거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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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출처KBS <대화의 희열>

출처홍석천 인스타그램

홍석천은 과거 군 복무 시절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홍석천은 1991년 고향에서 전국 노래자랑이 개최됐을 때 “너밖에 나갈 사람이 없다. 나가서 한번 재능을 발휘해서 상을 타면 휴가를 주겠다”라는 말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결국 홍석천은 이현우의 ‘꿈으로’라는 노래를 준비해 출전해 우수상을 수상, 이어 출연한 연말 결산 에서까지 인기상을 수상하며 포상휴가를 획득할 수 있었다고 한다.

송가인

출처KBS1 <전국노래자랑>

출처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이 ‘어르신들의 강다니엘’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송가인의 모습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가인의 특급 가창력에 네티즌들은 송가인의 노래 실력이 참가자가 아니라 초대가수에 견줄 만한 수준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송가인은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진도 아리랑’을 열창했는데, 송가인의 어머니 역시 과거 ‘진도 아리랑’으로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사실이 밝혀지며 국악 DNA를 입증했다.

송소희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출처송소희 인스타그램

송소희는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연소 나이에 대상을 수상했다. 송소희는 귀여운 외모에 민요를 수준급으로 부르는 유일무이한 ‘국악소녀’로 시청자들에 깊이 각인됐고 SBS <스타킹>에도 다회 출연하며 그 행보를 이어갔다. 벌써 23세로 자란 송소희는 단국대 국악과에 입학, 대학 생활과 방송 활동을 병행 중이다.

오마이걸 승희

출처KBS1 <전국노래자랑>

출처오마이걸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승희는 11세 나이에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자옥아’를 구성지게 소화해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승희는 SBS <스타킹>에는 ‘리틀 보아’로 출연해 댄스 실력까지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승희는 오마이걸로 데뷔한 이후 KBS1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초대가수로 다시 올라 ‘열아홉 순정’을 부르며 색다른 감회를 전하기도 했다. 

나하은

출처SBS <스타킹>

출처나하은 인스타그램

나하은은 4세라는 어린 나이에 SBS <스타킹>에 ‘베이비 현아’로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나하은의 정확한 춤 동작과 풍부한 표정은 현직 아이돌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또, 나하은은 SBS <스타킹>을 포함해 SBS <K팝스타 시즌4>, Mnet <댄싱9>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현재는 11세의 나이에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을 운영하며 383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구준회

출처SBS <스타킹>

출처구준회 인스타그램

구준회는 2009년 SBS <스타킹>에서 '13세 마이클 잭슨'으로 출연했다. 당시 구준회는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제스처까지 완벽하게 따라 했고 13세라고 믿기지 않는 무대 매너를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콘으로 데뷔한 후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구준회는 SBS <스타킹> MC 강호동이 자신을 기억하지 못해 실망을 내비쳤지만 이내 당시 췄던 안무를 업그레이드된 춤실력으로 재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뷔 전부터 이미 유명했던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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