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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제 자리는 없나요? 작품서 만나 친목하는 스타들!

작품에서 만나 인생 절친된 스타들을 모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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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한 작품이 탄생하기 까지는 복잡하고 긴 과정과 시간이 필요하다. 하루를 꼬박 밤을 새워가며 촬영해도 10분 분량을 뽑아내기가 힘들다고 하니, 배우들은 대기시간에도, 촬영 시간에도 온종일 붙어있는 셈이다. 드라마가 끝나면 자연스레 멀어질 법도 한데, 잘 통한 스타들은 그 인연을 오래 이어가기도 한다. 지금부터 그들의 친목 현장을 함께 보자.


JTBC <SKY 캐슬>

김보라 / 조병규 / 김동희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현재 가장 핫한 드라마는 JTBC <SKY 캐슬>임에 틀림없다. 그중에서도 제일 이슈가 되는 것은 바로 아역배우들이다. 혜나, 기준, 서준, 영재, 예나 등등 배우들의 이름보다 캐릭터 이름으로 불리는 게 자연스러울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보라와 조병규, 김동희가 맥줏집에서 편안한 사복 차림으로 찍힌 사진이 최근 공개되며 촬영장 밖에서도 함께 만나 친목을 다지고 있는 모습이 알려졌다.

출처김혜윤, 김보라 인스타그램

또한 그들은 각자의 SNS로 자주 소통을 하기도 한다. 드라마 속에서는 죽일 듯 달려드는 혜나와 예서이지만 인스타그램에서는 정반대의 분위기를 보여준다. 김보라의 인스타그램에 김혜윤(예서)이 “사이좋게 지내자”라며 댓글을 달자 김보라(혜나)는 새침하게 답글을 달아 재미있는 모습을 연출했다.


MBC <왕은 사랑한다>

윤아 / 박환희 


출처MBC<왕은 사랑한다> 공식 홈페이지

출처윤아 인스타그램

윤아와 박환희는 2017년 방영된 MBC <왕은 사랑한다>로 만나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비록 드라마 속에서는 윤아를 사랑하는 임시완을 박환희가 질투하는, 전형적인 삼각관계에 놓였던 그녀들이지만 현실에서는 누구보다도 친한 사이이다. 윤아와 박환희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서 수시로 번개모임을 갖거나 서로의 생일을 챙겨주기도 하는 사이임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치이 <귀취등지목야궤사>

강한나 / 왕대륙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2017년 방영된 중국 드라마 '鬼吹之牧野事'(귀취등지목야궤사)로 처음 만난 강한나와 왕대륙은 세 번이나 열애설이 불거질 정도로 가깝게 지내는 사이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대만, 일본, 바티칸에서 함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되었다. 열애설 때문에 조심스러울 법 한데, 개의치 않고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니 이들의 우정이 얼마나 각별한 지를 알 수 있다.


SBS <당신이 잠든 사이>

이종석 / 정해인 / 신재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이종석 인스타그램

출처이종석 인스타그램

이종석, 정해인, 신재하는 수지와 함께한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함께 출연했다. 이종석은 신재하와 형-동생 사이로 훈훈한 형제 케미를 보여주었다. 정해인과는 수지를 두고 경쟁하는 사이였지만 오히려 그 둘이 잘 어울려 의도치 않게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거의 사계절을 함께 보낸 이들이었기에, 드라마가 종영한 후에도 세 사람은 함께 여행을 가기도 하고 편한 차림으로 만남을 갖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셋의 우정을 드러낸 사진이 여러 장 업로드되어 있다.


KBS <화랑>

박서준 / 뷔 / 박형식 


출처박서준 인스타그램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청춘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KBS <화랑>은 8% 미만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기대에 못 미치는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지만, 이들의 우정은 이와 전혀 상관없이 지속되고 있다. 서로의 작품을 응원하며 커피차를 보내고 함께 여행을 가고 영화를 보기도 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며 특급 우정을 보여준다. 이에 누리꾼은 “이 우정, 환영이야”라며 꽃미모 삼총사의 우정에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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