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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스카이캐슬' 집안이라는 개그맨

수드래곤 웃긴 일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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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하하 인스타그램(@quanhaha97)

MBC<무한도전>의 멤버들이 종영 1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해 화제가 된 가운데, ‘무한도전 인스타 라이브에 나타난 악플러’로 개그맨 김수용이 화제가 됐다. 자신의 입으로 ‘악플이 취미’라고 밝힌 바 있는 김수용은 라이브 댓글에 ‘조세호 극혐’이라는 댓글을 남겨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샀다. 김수용은 최근 예능에서 웃긴 일화들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지금부터 김수용의 웃긴 일화들을 알아보자.


알고 보니 '금수저'


출처KBS2<해피 투게더 3>

박수홍에 의하면 김수용은 자기 얘기를 하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 이유가 아버지가 병원 원장님이기 때문이라고. 또 신인 시절부터 고급 승용차를 가지고 다녔다고 한다. 이외에도 김수용은 아버지뿐만 아니라 할아버지, 고모도 의사이며 외가 쪽은 약사, 누나가 간호학과 출신인 의학 집안이다. 


하루는 김수용의 아버지가 “너 나보다 방송 안 나올 것이면 개그맨 하지 말아라”라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샀는데, 실제로 김수용의 아버지는 김수용보다 출연료가 높았으며 병원장으로써 각종 프로그램에 의학 고문으로 출연한 바 있다. 


현피 뜨는 겸둥이


출처SBS<백년손님>

게임에서 사냥을 하던 중 다른 사람한테 갑자기 공격을 당한 김수용은 당황해 “넌 뭐야”라고 했는데, 갑자기 상대방이 욕하면서 현피(현실 + Player kill, 게임에서 만난 상대를 직접 만나 싸우는 것)를 요청해 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자신의 피시방 위치를 알려줬다. 한 시간 뒤 고등학생 두 명이 찾아와 당시 게임 아이디가 ‘겸댕이’였던 김수용을 “겸댕이 나와!”라며 불렀고 이후 ‘겸댕이’가 어른인 것을 알고 유순해진 고등학생들에게 “다시는 이러지 말아라”고 하면서 게임비를 내주고 같이 게임을 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고.

출처리니지 광고

이후 이 에피소드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해지자 김수용은 해당 게임의 광고 모델이 됐다. 그는 광고에 출연하며 게임 아이템을 달라고 부탁해봤지만 게임 아이템은 회사 임원에게도 지급이 안된다며 거절당했다고 밝혀 웃음을 샀다. 


공황 장애 X, 공항 장애 O


출처MBC<라디오스타>

김수용은 MBC<라디오스타>에 나와 “나는 공항장애가 있다”라고 밝혀 사람들을 당황하게 했다. 공황장애가 아닌 공항장애가 있다는 그는 자신이 인상 때문에 공항에서 자주 걸린다고 말하며 미국에서 악어가죽 밀반입으로 조사를 받은 일화를 털어놨다. 세관원이 악어가죽으로 착각한 것은 바로 그의 캐리어에 들어있던 쥐포. 쥐포와 악어가죽의 무늬가 비슷해 오해를 받은 것이다. 그는 바로 “드라이드 스낵(Dried snack, 말린 간식)”이라며 해명했지만 ‘스낵’의 발음이 ‘스네이크(뱀)’과 비슷해 직원이 이해를 하지 못하자 그는 자리에서 직접 쥐포를 뜯어먹어 겨우 오해를 풀 수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샀다. 


악플러 아니고 다정함


출처KBS2<1대 100>

KBS2<1 대 100>에 출연한 김수용은 “동료들 기사에 댓글을 직접 달아준다고 하더라”라는 질문에 “맞다. 정말 좋아하는 동생 박수홍의 기사에 자상하게 ‘박수홍 극혐’, ‘박수홍 핵노잼’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악플이 많아져서 내가 굳이 안 해도 되겠더라”고 말하며 “박수홍에 이어 김영철에게 넘어갔다. ‘김영철 비호감’, ‘김영철 핵노잼’이라는 댓글을 많이 달아주고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용이 박수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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