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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한 세리머니는 안 한다는 축구 선수

레전드 세리머니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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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한국 남자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월드컵 첫 결승 진출에 성공하여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 가슴 졸이는 축구 경기를 보는 것도 재밌지만, 골을 넣은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골에서 감동을, 세리머니에서 웃음을 준 선수들은 누가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

이승우

출처MBC <라디오스타>

‘시그니처 세레머니’가 없는 이승우? 그도 그럴 것이 이승우는 한번 한 세리머니를 다시 안 하기 때문이다. 이승우는 세리머니가 겹치게 되면 국민들이 재미없어 할 수 있어 모든 세리머니는 일회용으로만 사용한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금까지 이승우는 몸을 앞으로 왔다 갔다 하는 ‘갈까 말까’ 세리머니부터 자신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나야 나’ 세리머니, 그리고 ‘전광판’ 세리머니 등을 선보였으며, 해당 프로그램에서 팬들과 약속한 ‘환호성 들리니’ 세리머니까지 완벽히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용수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와 게스트로 재회한 안정환과 최용수 전 감독, 이날 안정환은 레전드로 기억되고 있는 최용수의 광고판 세리머니에 대해 “광고판에서 넘어진 이후로 슈팅도 안 되고 판단력이 흐려졌다는 소문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최용수는 웃으며 “당연히 받침대가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상당히 아팠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최용수는 발로텔리가 선보인 ‘상의 탈의’ 세리머니와 강남 스타일을 패러디한 말 타는 세리머니를 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백승호

출처SBS TV

‘알고 보니 다른 뜻’? 백승호는 지난 2017 FIFA U-20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승리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골을 넣어 국민들의 황홀한 함성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백승호는 허공에 네모를 그리는 세리머니로 의문을 자아냈고, 네티즌들은 조 추첨 시 경기 상대로 한국을 뽑아 기뻐했던 디에고 마라도나에게 사이다를 날린 것이 아니냐고 제기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랐다. 백승호는 그저 친한 지인들이 응원을 오기로 되어 있었는데 표를 잘못 사서 관람하지 못한 것에 대한 의문을 표출한 것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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