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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야 실화야? 세상에서 가장 멋진 민머리 스타는?

지금은 개성 시대!! 다들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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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했다. <분노의 질주>는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으로 매 시즌 인기를 얻고 있는데, 지난 시즌을 관람한 누군가는 이렇게 후기를 남겼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이렇게 <분노의 질주>에 출연한 배우들의 민머리 헤어스타일은 <분노의 질주>의 트레이드 마크로 여겨지기도 했는데, 민머리에도 ‘멋짐 뿜뿜’하는 스타들은 누가 있는지 알아보자.

드웨인 존슨

출처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 / 영화 <허큘리스>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서 ‘홉스’역을 맡은 드웨인 존슨은 데뷔 이후 현재의 민머리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프로 레슬러 ‘더 락(The Rock)’ 생활로 다져진 드웨인 존슨의 다부진 체격과 민머리는 그에게 액션배우로서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드웨인 존슨은 2014년에 영화 <허큘리스>에서 제우스의 아들 ‘허큘리스’ 역을 맡으며 보기 드문 장발 헤어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했다. 

제이슨 스타뎀

출처1990년 코먼웰스 게임 / 영화 <메카닉: 리크루트>

드웨인 존슨과 함께 <분노의 질주: 홉스&쇼>를 이끈 제이슨 스타뎀도 데뷔 때부터 민머리를 고수했다. 제이슨 스타뎀 역시 영화에서 분장으로 머리를 만들기도 했는데, 영화 <리볼버>와 <라스트 위치 헌터>에서였다. 하지만 그가 분장이 아닌 실제 머리를 가진 모습을 볼 수 있는 장면도 있다고. 바로 배우로 데뷔하기 전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로 활동했을 시절이다. 제이슨 스타뎀은 12년간 영국의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로 활동했으며 1988년에는 서울 올림픽에 출전하기도 했다고 한다.

빈 디젤

출처<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 < Find Me Guilty

2001년 <분노의 질주> 첫 시즌부터 ‘도미닉 토레토’역을 맡은 빈 디젤 역시 민머리 외의 헤어스타일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빈 디젤의 다른 헤어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영화는 <Find Me Guilty>로 헤어스타일의 변화뿐만 아니라 14kg의 증량도 감행해 사뭇 다른 이미지를 연출했다. 아쉽게도 이번 시즌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는 출연하지 않은 빈 디젤. 하지만 빈 디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노의 질주> 제작진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사진을 공유했고 시즌 9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혀 기대를 자아냈다.

하정우

출처OSEN / TV 리포트

비록 할리우드 배우들처럼 십수 년 동안 유지하지는 않지만 국내 스타들에게서 민머리 스타일을 찾아보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하정우는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 촬영 당시 삭발을 감행했다. 하정우의 민머리는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 촬영과 겹친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제작보고회에서 처음 공개됐는데, 예상치 못했던 하정우의 헤어스타일에 하정우 역시 민망해했다고. 이날 하정우는 놀라는 취재진들에게 “가발을 쓰고 나오려다가 날씨가 너무 습해서 그냥 나왔다”라고 털어놨다. 

박해일

출처영화 <상류사회> / SBS <제 32회 청룡영화상>

박해일도 최근 개봉한 영화 <나랏말싸미>에서 머리를 밀고 ‘신미 스님’을 연기했다. 박해일의 삭발은 이번이 두 번째로, 영화 <은교> 촬영에서 70세 노인의 특수분장을 위해 삭발한 바 있다. 비록 영화에서는 분장으로 가려졌지만, 2011년 청룡영화상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박해일은 영화 <나랏말싸미> 에서 ‘스님다움’을 위해 촬영 전부터 사찰에 다니거나 템플스테이를 하는 등 열의를 보였지만 영화 <나랏말싸미>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했다는 사실을 왜곡한다는 논란으로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유아인

출처유아인 인스타그램

유아인은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뭇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유아인은 지난 6월 “태인, 내가 가질 새로운 영혼”이라는 글과 함께 민머리에 상의 탈의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네티즌들은 유아인의 헤어스타일을 2020년 개봉 예정인 차기작 영화 <소리도 없이>의 ‘태인’역을 위한 변화로 예측했다. 사진 속 유아인의 강렬한 눈빛과 살이 붙은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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