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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부담돼 휴학까지? 알고 보니 소심왕이라는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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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

출처MBC <라디오 스타>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임형준은 내성적인 성격 탓에 대학 시절 어쩔 수 없이 휴학을 하게 되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임형준은 “신입생들이 인사하는 시간에 동기 정성화가 앞 구르기를 하며 햄릿 대사를 하더라. 너무 끼가 넘치는 애들이 많으니까 내 순서가 다가올수록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됐다. ‘여기는 내가 다닐 데가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내 앞에, 앞에서 소개하는 시간이 끝나 다음 시간으로 이월이 됐다. 어떡해야 할지 고민을 하다가 휴학했다”라고 설명했다.

유병재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유병재는 평소 이미지와는 다른 소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마냥 쾌활할 것 같았던 유병재는 옷 가게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해도 옆에서 설명해주는 직원이 너무 친절했다며 그냥 나오기 일쑤라고. 유병재는 “햄버거가 잘못 나와도 그냥 먹는다. 패티가 없어도 그냥 먹는다. 내가 웃거나 할 때는 명분이 중요하다. 까불어도 된다는 허락이 스스로에게 내려져야 할 수 있다. 너무 답답하다”라며 자신의 소심한 성격을 한탄했다.

엄태구

출처MBC <라디오 스타>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조인성은 “원래 엄태구도 같이 나오려고 했지만 심신이 약해서 나오지 못했다”라며 엄태구의 소심한 성격을 언급했다. 엄태구에게 예능 출연을 하자고 하면 이틀 전부터 땀을 흘릴게 분명하다며, 만약 출연을 하게 된다면 옆에 구급차를 대기시켜야 할 정도라고. 배성우는 “엄태구는 소심하다. 같이 메이크업을 받다가 본인이 먼저 끝나면 소심하니까 쓰윽 나타나 한 명, 한 명 귓속말로 인사를 하고 간다”라고 말하며 엄태구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석

출처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한 인터뷰에서 이종석은 “원래 굉장히 내성적이다. 학교에서 발표를 하면 손도 못 들 정도였다”라며 낯가림이 심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동료 배우들의 말에 따르면 어떻게 이런 성격을 지닌 애가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 정도로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다고. 이어 이종석은 “배우 생활하면서 (낯가리는 성격이) 많이 나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카더가든

출처MBC <라디오 스타>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카더가든은 “너무 내성적이어서 버스에서 하차 벨도 못 눌렀다. 그래서 종점까지 간 적도 있다”라며 소심한 성격으로 겪게 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소심한 성격 탓에 어릴 적에는 버스 타는 것을 싫어했다고. 또한 카더가든은 “쇼핑몰에서 상담원으로 일한 적이 있다. 고객이 전화하면 ‘네’라고만 했다. 고객이 당황해서 고객센터가 맞냐고 물어보기도 했었다”라며 지금은 군 생활을 하고 나니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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