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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지코 아이유가 먼저 알아본 천재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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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뮤지션' 가수 샘김이 성장통을 통해 완성한 음악 이야기를 장고 끝에 꺼내놓았다. 이제 막 첫걸음을 내디딘 샘김을 위해 가수 지코와 크러쉬 등이 먼저 알아봐 힘을 보탰고, 유희열이 '보이지 않는 손'을 더해 조력자 역할을 자처했다. 그렇게 샘김은 22일 2년 6개월 만에 정규 1집 '선앤문'(Sun And Moon)을 발표했다.

출처안테나뮤직

정규 앨범 '선앤문'  

앨범은 해와 달로 나누어져 있다. 해는 '잇츠유' '메이크업' 등의 곡으로 나의 화려하고 밝고 장난스러운 면이 담겼고, 달은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고, 때론 슬픈 나의 모습을 담았다. '무기력' 'Would you Believe' 'If' 등이 달에 포함됐다.


유희열의 코멘트

'잘했다' '우리가 음악적 선택을 잘했다'라고 해줬다.

출처안테나뮤직

앨범 내 최애곡

'마마돈워리' '시애틀'은 내 감정과 상태, 느낌을 대놓고 편하게 표현한 노래들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무기력'이 그렇다. 거기에 친형처럼 생각하는 정승환 형이 작사에 참여해줬다. 그래서 정말 아끼고 좋아한다.


'무기력'을 만들게 된 배경

사춘기와 오춘기를 보냈다. 난 늘 긍정적인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어둠이 찾아왔다. 고통스러웠고 힘들었다. 그러다 회사 직원에게 '무기력'이란 단어를 듣게 됐다. 그 뜻을 몰랐는데 듣자마자 마음에 크게 와닿았다. 그래서 노래로 만들었다. 이젠 나에게도 슬픈 감정과 늘 밝을 수 없다는 걸 인정하게 됐다. 덕분에 난 '유'기력하게 됐다. (웃음)

출처안테나뮤직

절친 정승환

정승환 형이 큰 힘이 돼 줬다. 난 친형처럼 생각한다. 친형처럼 리스펙트하고 또 그만큼 어렵기도 하다. 고민 상담도 해주고 가끔 집에 와서 간단하게 맥주도 마신다.


궁합이 좋은 뮤지션

크러쉬형과 이번에 '메이크업'을 다시 작업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 나를 가수로 리스펙트해주며 녹음실까지 들어와 분위기를 만들어 줬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줬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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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와의 작업

이번 앨범 작업을 적재 형과 홍소진 누나가 팀을 짠 뜨거운 만두와 함께했다. 소진 누나가 지코 형과 친분이 있어서 '잇츠유'를 들려줄 수 있었고 함께 하게 됐다. 내 노래를 맘에 들어 해줘서 기뻤다.


많은 가수의 러브콜

사실 나도 궁금하다. 왜 나를 불러주는지. 일단 소속사가 날 잘 포장해주는 것 같고, 이제 막 시작하는 가수 겸 프로듀서의 음악을 신선하게 들어주는 것 같다.

출처안테나뮤직

'천재 뮤지션'이란 수식어

정말 감사하지만 그만큼 부담이 된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더 열심히 하자'는 생각이 든다.


미국+한국 문화 컬래버레이션

영어로 표현하기 힘든 건 한국어로, 한국어 표현이 애매한 건 영어로 바꿔가며 작업할 수 있어 좋았다. 한국에 살면서는 문화적 예의를 배웠다.

출처안테나뮤직

새롭게 생긴 목표

내 이름의 정규 앨범을 냈으니 다음엔 단독 공연을 여는 거다.


원하는 가수로서의 모습

희열이 형, 아이유 지코 크러쉬 선배처럼 나만의 색을 가진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 그래서 훌륭한 선배들, 멋진 후배들과 계속해서 멋진 음악을 만들고 싶다.


"샘김은 천재"라고 극찬한

연예계 대표 '매의 눈'

유희열이 본 샘김은 어떤 가수일까?


주옥 같은 '멘트'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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