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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으로 먹어도 괜찮다는 음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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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출처Pixabay

생식용과 찌개용, 부침용 등 다양한 용도별로 나누어 판매되고 있는 두부. 이 때문에 생식 용이 아닌 두부는 생으로 먹으면 안되는 것인지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은데. 생식용 두부는 다른 두부보다 입자를 곱고 부드럽게 만들어 식감으로 구분했을 뿐 다른 두부를 생으로 먹으면 안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달걀

출처Pixabay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날계란을 섭취해왔고 다양한 요리의 마무리 단계에서 계란을 깨어 넣곤 하는데. 신선한 계란을 생으로 먹었을 때 얻을 수 있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망막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는 계란 속 루테인과 제아잔틴은 고온에서 파괴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날계란을 먹으면 눈 건강에 좋다고. 실제로 한 연구에서는 계란을 익혔을 때 계란 속 항산화 성분이 50% 감소한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통조림 햄

출처Pixabay

한 방송에서 배우 한고은의 남편이 통조림 햄을 생으로 먹는 모습에 출연진을 비롯한 많은 시청자들이 그냥 먹어도 되는 것이냐며 놀라움을 표한 바 있다. 제조회사에 따르면 통조림 햄은 이미 열처리되어 익혀 나오기 때문에 조리 없이 먹어도 상관이 없다고 하는데. 이를 즐겨 먹는 사람들은 생으로 먹는 것이 맛이 더 좋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어묵

출처Pixabay

간식으로도, 반찬으로도 자주 이용되는 어묵 역시 으깬 생선 살과 밀가루 등을 반죽해 이미 한번 익혀서 나온 식품이다. 오히려 푹 익히는 것보다 살짝 익혔을 때 더 쫄깃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고. 요리연구가 백종원 역시 “어묵볶음 할 때 익히느라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다. 그냥 양념하고 어우러지게 볶아내면 된다"라고 이를 증명한 바 있다.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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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나 무침으로 익혀서 즐겨 먹는 시금치 또한 익혀 먹어도, 생으로 먹어도 영양소가 풍부하다.시금치를 익히지 않고 섭취하면 엽산이나 비타민 C, 칼륨, 리보플라빈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다고. 시금치를 날로 먹으면 요로결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소문이 생기기도 했지만, 이는 시금치를 과도하게 섭취했을 경우에 해당하는 것으로 사람이 섭취하는 일반적인 양, 그리고 조리 방식 등과 관계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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