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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롤모델인
신승훈표 금수저 신인

알렛츠 작성일자2018.09.02. | 139,886  view

신승훈의 뮤즈가 비로소 대중의 뮤지가 될 준비를 마쳤다. 신승훈이 발굴해 3년 간의 트레이닝을 거쳐 제작한 첫 여자 솔로 가수 로시(Rothy)가 30일 데뷔 앨범 'Shape of Rothy'를 발표하고 자신만의 디스코그라피를 만든다. 신곡 발표를 몇 시간 앞둔 로시를 서울 홍대 모처에서 만났다.

source : 도로시컴퍼니

정식 데뷔

지난 5년간 오늘만 바라보며, 기다리며 살았다. 지난 시간보다 더 열심히 하는 로시가 되겠다.


데뷔 미니앨범 'Shape of Rothy'

하고 싶은 음악과 하고 있는 음악의 첫 단계 모양을 표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양의 음악을 들려 드리겠단 포부도 담았다.


타이틀곡 '버닝'

앞서 서정적인 감성이라면 이번엔 신나는 나의 감성을 담았다. 트렌디한 업템포의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사랑을 촛불과 반딧불이로 비유했다. 대표님인 신승훈이 멜로디를 김이나 작사가가 노랫말을 만들어줬다.

source : 도로시컴퍼니

로시라는 이름

회사 이름이 도로시컴퍼니다. '오즈의 마법사'를 보며 매력을 느껴 회사 이름을 지었고, 나와 영화 속 '도로시'기 비슷해 로시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도로시'는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뜻인데, '신'승훈이 준 '로시'가 아닐까 싶다.


금수저 데뷔

신승훈 대표님이 1:1 트레이닝은 물론 프로듀싱, 작사는 김이나, 뮤비는 홍원기 감독 등 어벤져스급 스패프가 참여해 주셔서 영광이다. 

source : 도로시컴퍼니

신승훈에게 발탁된 비결

무언가가 내게 보인다고 하더라. '허스키한 목소리'를 좋게 봐준 것 같다. 기타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기타도 직접 사줬다. 나를 재창조시켜 준 게 아닐까 싶다.


신승훈의 가르침

'자신감은 갖되 자만하지 마라'라는 말을 자주 해줬고 그 말은 결국 내 좌우명이 됐다.


뮤즈, 제자의 무게

대표님이 쌓아 올린 것을 무너트리지 않아야 한다는 부담이 크지만 그만큼 책임감도 생기더라. 

source : 도로시컴퍼니

타 기획사 오디션 제의

예고를 다닌다. 학교 앞이나 길에서 오디션 제의를 받곤 했다. 대형 기획사의 제안도 받았는데, 신승훈 대표님의 회사에 있다고 정중히 거절했다.


롤모델과 싱송라

곡과 가사도 잘 쓰고 연기도 하고 예쁜 아이유 선배를 많이 닮고 싶다. 신승훈 대표님의 지도 아래 열심히 쓰고 있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로시의 방향성&목표

로시의 시그니처 목소리와 음악을 만들고 싶다. 목소리로 모두에게 힐링을 드리는 것이 내 목표다.

source : 도로시컴퍼니

신승훈도 반한 로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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