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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기 무덤 판 서바이벌 출신 래퍼들

말도 많고 탈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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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쇼미더머니>와 <고등래퍼> 시리즈가 연달아 흥행하며 힙합씬에 대한 대중적인 인기가 늘어났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알린 많은 래퍼들은 이후 발표하는 신곡마다 차트를 점령하며 대한민국에 ‘힙합 부흥기’를 가져왔다. 하지만 그들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는 만큼 구설수도 끊임이 없다. 지금부터 서바이벌 출신 래퍼들의 사건사고를 함께 보자.

영비(양홍원)

과거 Mnet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6>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래퍼 영비는 각종 SNS에서 학생 시절 그가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폭로가 이어진 바 있다. 이 점에 대해 영비는 한 인터뷰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에게 욕먹은 것은 처음이다”라며 “논란을 버티면서 제가 기억하는 친구에게 먼저 연락했다. 그 친구와 만나려고 했는데 그 친구는 다시 생각하기도 싫다고 하더라”라고 밝히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

출처영비 1집 앨범아트

영비는 최근 1집을 발매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수록곡 ‘리벤지’에서 “너넨 정의롭나. 나는 그저 젊어. 아이”라는 가사가 논란이 되며 또다시 그의 과거가 언급되고 있다. 한 누리꾼은 “논란 이후 제대로 사과조차 하지 않은 래퍼가 무슨 정의를 논하는가”라고 지적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출처스윙스 인스타그램

영비의 새 앨범을 홍보하는 글이 올라온 스윙스의 인스타그램에서도 그에 대한 설전은 계속되고 있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형 아무리 그렇게 홍보해도 학교폭력 가해자 음악은 안 들어. 미안”이라고 댓글을 남겼는데, 스윙스는 이에 대해 사람이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해주라며 영비를 지지하는 답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피해자는 평생이 고통일 텐데”, ”학폭 가해자 옹호라니, 스윙스 실망이다”라는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씨잼

출처씨잼 인스타그램

씨잼은 3차례의 대마초와 코카인 흡입 혐의를 받고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구속 전 인스타그램에 “녹음은 끝내놓고 들어간다이”라고 올려 반성의 기미가 없는 태도로 인해 여론의 뭇매를 맞은 씨잼은 5개월 만에 폭행 사건으로 또다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5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씨잼과 가해자 간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며 진실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블랙넛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블랙넛은 여성 래퍼 키디비를 지속적으로 모욕하여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블랙넛의 노래 가사 속에는 “강 가볍게 X감 물론 이번엔 키디비 아냐 줘도 안 처먹어 니 XX는 걔네 면상 딱 액면가가 울엄마의 쉰김치”, “솔직히 난 키디비 사진 보고 X쳐봤지” 등의 내용이 들어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집요하게 피해자를 조롱한 점, 재판 과정에서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했다. 

정상수

출처Mnet<쇼미더머니 3>

정상수는 Mnet<쇼미더머니 3> 출연 당시 같은 참가자들에게 욕설을 퍼부어 자진 하차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세 번의 음주난동으로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고 테이저건에 맞아 체포되는 등 문제를 일으켜 논란이 되었다. 또한 같은 시기에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정지되고 폭행 혐의로 입건이 되기도 했다. 이후 준강간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되며 상황은 더욱 심각해졌다. 최근 정상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2분짜리 믹스테이프 앨범을 공개하며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

논란의 주인공 민티

<고등래퍼3> 출연에 얼굴공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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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도대체 무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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