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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박서준 윤종신이 직접 pick했다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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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악동뮤지션 공유 박서준 윤종신 데이식스 등 스타들이 더 사랑한 가수. 현실적인 공감으로 듣는 이를 위로하는 싱어송라이터 오왠(O.WHEN)이 드디어 자신의 초기 음악을 집대성한다. 오왠은 데뷔 3년 만에 자신만의 공간 안에 있는 음악적인 감성을 정의한 정규 1집 'Room O'를 발매하고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출처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공유 박서준 윤종신 수현 예리 데이식스가 좋아하는 가수

"너무 감사하다. 이분들이 SNS를 통해 나를 언급해줬다. 특히 공유 씨의 팬 중엔 공유 씨를 통해 나를 알게 된 후 아직도 내 공연을 봐주신다. 나 혼자 그분들이 '지치거나 힘든 날에 제 노래를 듣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해 봤다. 힘든 날에 작은 위로가 되지 않았나 싶다. 언젠가 감사한 분들께 보답할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윤종신과의 인연

"함께 방송하게 돼 신기했다. 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 붙였다. '꾸준하게 하라'라고 조언을 해줘서 아직도 그 말을 기억하고 있다. 사인을 받고 싶어서 고민만 30분이나 했다. 하하하. 평소 마음이 따뜻해지는 윤종신 선배의 노랫말을 참 좋아한다."

출처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첫 정규 앨범 'Room O'

"내 방 안에 있는 다양한 음악을 고스란히 담은 앨범이다. 한쪽에 치우치지 말자는 의미에서 활동명을 '오왠'이라고 지은 것처럼, 이번 앨범 역시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곡을 실었다."


타이틀곡 1, '찢어주세요'

"이별 직후의 감정을 노래했다. 그립고 보고 싶단 얘기가 아니다. 상대방이 생각나서 더 싫다고 말하는 내용이다. 내가 우리 추억을 잊을 수 없으니 상대방에게 그 추억을 찢어달라고 하는 거다. 그간 기타로 시작하는 곡이 많아서 이번엔 특별히 건반으로 곡을 만들었다."


타이틀곡 2, '않길'

"15분 만에 완성했다. 주변에 힘들어하는 지인들을 보면서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맘에 쓰게 됐다. 사람들이 제목을 듣고 판단하지 않고 들으며 생각하길 바라는 맘에서 '않길'이라고만 적었다."

출처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코드와 이론 없이 만드는 음악

"아직도 음악을 이론적으로는 잘 모른다. 3년 정도 하다 보니 건너 건너 들으며 알게 된 것이 있긴 하지만, 억지로 공부해 음악을 만드는 걸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곡 작업 방식

"내성적이고 집 밖을 잘 나가지 않는다. 매사 생각이 많아서 매일 가사를 쓴다."


많은 싱송라 중 오왠의 특색

"음악 잘하는 이들이 많은데 나까지 사랑해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내가 쓴 곡과 내 목소리가 잘 어울리지 않나 싶다."

출처sbs '더팬' 방송화면 캡처

SBS '더 팬' 출연 후 달라진 삶

"공중파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오왠'이라는 사람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다른 가수와 대결하는 걸 즐기진 않아 힘들었지만, 평소 좋아하던 뮤지션을 알게 돼 많이 배우고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방송 후엔 길에서 알아봐 주고 인사해주는 분들이 생겼다. 그래서 전보다 더 깨끗하게 씻고 옷도 신경 써서 입고 집을 나온다. 전엔 행사에 가면 안 따라 불러주던 노래를 요즘은 따라불러 주고, 곡 소개를 하지 않고 노래를 시작해도 어떤 노래인지 알아주시더라. 감사한 일이다."


'길에 돗자리 깔아야 하는'

오왠의 소름 돋는 예지력? 


음원 성적 목표 말하자 마자

그날밤 현실로 만든 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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