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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인생 최초로 ‘쌩얼 공개’한 스타

이들의 대단한 연기 열정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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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화려하고 멋진 모습만 보여줄 것 같은 스타들, 그러나 이들 역시 메이크업을 포기하는 순간이 있다는데…! 이는 바로 자신이 맡은 역할에게 민낯의 순간이 필요할 때이다. 그렇다면 ‘작품’을 위해 또는 ‘캐릭터’를 잘 녹아내기 위하여 두터운 메이크업을 지우고 본 모습으로 스크린에 등장한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

영화 <극한직업>_이하늬

출처영화 <극한 직업> 스틸 컷

‘마약 반 장형사 역’ 23일 개봉한 <극한 직업>에서 파격 변신을 예고한 이하늬, 그녀는 필터링 없는 거친 입담과 불꽃 주먹의 소유자 장형사 역을 맡아 코믹한 매력뿐만 아니라 강도 높은 액션 실력을 뽐냈다. 이하늬는 연기 인생 최초로 노메이크업에 도전했으며, 거친 대사로 강단 있는 캐릭터의 매력을 완벽하게 살려내 관객들의 호평을 받는 중이다. ‘노메이크업’에 대해 이하늬는 “몇 개월 동안 자연인처럼 살았다”라고 전하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모두 내려놓은 느낌이었다”라고 해탈한 듯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_김혜수

출처영화 <국가부도의 날>

‘한국은행 통화정책 팀장 한시현 역’ 김혜수는 해당 영화에서 국가 부도의 위기를 가장 먼저 예견, 이를 돌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열연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현장 제작진들이 김혜수에게 인상 깊었던 순간이 있었다는데, 바로 ‘99% 노메이크업 촬영’을 결정했을 때라고 한다. 김혜수는 실제로 대부분의 장면을 민낯으로 임했으며, 회담장 씬만 메이크업을 진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김혜수는 “지금 이 캐릭터는 화장 같은 건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정신없는 상황이다”라며 “다만, 회담장 씬은 한 나라를 대표해 참석하는 자리이므로 예의를 차리고자 간단히 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하며 배우의 굳은 소신을 보여줬다.

영화 <뷰티풀 데이즈>_이나영

출처영화 <뷰티풀 데이즈> 스틸 컷

‘탈북 여성 엄마 역’ 약 6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 이나영은 ‘노메이크업’을 감행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 <뷰티풀 데이즈>는 탈북 여성과 조선족 대학생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이나영은 탈북민 여성의 치열한 삶, 굴곡 있는 인생을 잘 담아내기 위하여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대조되는 이나영의 수수하고 편안한 행색은 그녀의 매력을 배로 증가시켰다. 이나영은 ‘노메이크업 촬영’에 대해, “오히려 더 편했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편한 옷을 입어서 그런지 역할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영화 <미쓰고>_고현정

출처영화 <미쓰고> 스틸 컷

‘천수로 역’ 고현정은 영화 <미쓰고>에서 최악의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는 소심한 여인 천수로로 파격 변신했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고현정은 해당 영화에서 수동적이고 소녀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고현정은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를 위해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으로 등장했을 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보고회 역시 맨 얼굴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열정이 대단하다”, “민낯도 예쁜 듯”, “피부 좋다” 등 고현정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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