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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번도 넘는 청혼! 국내 축가 1인자

그룹 노을 새 미니앨범 '별'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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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둘이서, 셋이서 또 팀으로

주말은 무조건! 평일에도 출동 

서울, 경기도 지방할 것 없이

퀵 오토바이까지 빌려 타고 

14년 동안 축가 하나로 결혼식장 평정,

감히 횟수는 셀 수도 없다는

그룹 노을 

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해가 뜨고 지듯. 오르내림 속에 노을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그룹 노을은 2002년부터 16년간 부침을 겪으며 단단한 '하나'가 됐다. 소속사 문제와 군대 공백기로 5년간 대중의 기억 속에만 머무를 때도 그들의 음악 만은 일상의 노을처럼 곳곳에서 울려 퍼졌다. 줄곧 애절했고 때론 강렬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 더욱 진해진 네 남자의 목소리는 습관처럼 개개인의 플레이리스트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별'이 주는 위로

강균성 : 고된 일과가 끝나면 '우리는 왜 살고 있나'란 질문과 마주한다. 그 막막한 현실 앞에 무심코 올려다본 하늘에서 별을 본 적이 있다. 그때 '내 인생도 저렇게 빛날 날이 있을까'란 희망을 봤다. 별은 다른 별과 비교하지 않으니까…존재만으로도 소중한 별처럼 우리도 위대한 일을 하지 않아도, 하루하루 열심히 일상을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었다.

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세월을 빗겨 가는 

노을 표 발라드

나성호 : 세대가 바뀌어도 인간의 감정은 같다고 본다. '청혼'은 14년 전 노래지만 지금 들어도 민망하지 않다. 그 이유는 우리가 할 음악을 할 뿐 유행과 신파를 쫓지 않아서다. 돌이켜 보면 많은 선배의 음악이 그러했다. 우리의 음악이 언제 들어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노래이길 바란다.

대중성과 자기만족의 괴리

전우성 : 우린 계속 하고 싶은 음악을 해왔다. (웃음) 운이 좋게도 우리가 좋아하는 감성이 대중적인 것과 밀접하다. 부족한 건 정규 때 틈틈이 시도했기에 내적 갈등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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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차트 1위

전우성 강균성 : 기적이다! 우린 곧 마흔인데…팬덤이 있을 리 만무하다. 결국 우리의 목소리와 음악을 사랑해줘서 생긴 기적 아닌가. (뜸 들인 후) 앞으로 싱글 2개는 더 낼 수 있겠구나 싶어서 가슴을 쓸어내렸다. (웃음)

차트인의 의미

나성호 : 음악이 일회용품처럼 사라지는 시대다. 1위는 다음 곡 작업을 포함한 큰 시너지를 내는 동기부여가 된다. 꼭 정상이 아니어도 좋다. 차트에 오래 머물렀으면 좋겠다.

이상곤 : 차트 상위권은 전쟁터지만, 중하위권은 좋은 곡들이 장기집권하더라. 우린 그걸 바란다. 그래서 좋은 노래를 만들고자 했다.

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16년이 지나도 

치열한 생존 싸움

강균성 : 멋진 선배들처럼 살고 싶은데 앞을 알 수 없다. 우리 바람과 다른 게 미래더라.

이상곤 : 오르내림이 있어서 천천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늘 잘됐으면 위기 때 크게 좌절했을 거다. 1집 후 연습생으로 강등되고 2집의 여부를 모른 채 살았다. 그러면서 위기 때 덜 흔들리게 됐다.

강균성 전우성 : 지나고 나니 필요했던 큰 복이더라. 내리막이 겸손이란 유익을 우리에게 남겼다. 살면서 뭘 바라봐야 하는지도 알려준 기회였다. 넘어져도 좌절하지 않고 올라갈 땐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는 마음! 지금의 감정을 음악으로 승화시키는 것을 배운 거다. 그렇지만 이젠 그만 내려가고 싶다. (웃음)

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16년 동안 찾은 답

강균성 전우성 : 20대에 우여곡절 겪었다. 가수란 꿈을 이룬 뒤에도 돈과 인기를 쫓다가 길을 잃었다. 그런 과정을 통해 가야 할 길이 선명해졌다. 음악을 통해 한 사람이라도 살리고 위로하고 응원하는 것. 그게 노을의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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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최장수 그룹

강균성 : 비결을 안다면 누구나 장수하겠지. 비결은 없다. 돌이켜 보면 고마운 멤버들이 그 자리에 있을 뿐이다.

전우성 : 음악적 방향이 크게 다르지 않고 의견이 과하게 엇갈리는 게 없는 건 다행이다. 다른 의견에 경청하고 합의하려는 성향의 사람들이라 다행이다.

이상곤 : 진영이 형에게 감사하다. 이런 넷을 모아줬으니까. 서로 너무 싫어하지 않기에 여기까지 온 것 같다. 넷 중에 하나라도 싫으면 할 수 없으니까. 누구를 만나도 이 사람들보다 더 나을 거란 생각 못 하겠더라.

나성호 : 감정적으로 동요가 큰 사람이 없다. 거만하고 우울해하고 비관적인 사람도 없고. 그래서 잔잔하고 탄탄하게 동요 없이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한 팀으로 지금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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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변화를 앞두고

이상곤 나성호 : 계속해서 우리가 살며 드는 생각과 감정을 음악을 통해 대중과 나누고 싶다.

전우성 강균성 : 우리는 발라드 위주의 그룹으로 알려졌는데 조금 비트 있는 음악도 해보고 싶다. '반창꼬'도 꽤 사랑받았다. 무대에서 웃으며 부를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 이문세 선배님의 '붉은 노을'처럼. 


발라드 최장수 그룹

노을이 후배들에게 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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