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영화 따라하다 발생한
끔찍한 사고들 모음

이런 사고는 절대 재발하지 않기를
알렛츠 작성일자2019.03.20. | 106,051  view

영화를 보다 보면 멋있는 장면을 따라 하고 싶어질 때가 있다. TV프로그램에서도 주로 영화<타이타닉>이나 영화<사랑과 영혼>의 명장면을 따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영화 속 자극적인 장면을 아무런 안전장치도 없이 따라 하는 것은 순식간에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관해 영화를 따라 하다 발생한 사건, 사고는 어떤 것이 있을지 알아보자. 


<버드 박스>


source : 영화<버드 박스>
source : 모건 아담스 유튜브(@Morgan Adams)

넷플릭스의 산드라 블록 주연 영화<버드 박스>가 열풍을 불러일으키면서 영화 내용을 따라 해 눈을 가린 채 요리하거나 운전하는 ‘버드 박스 챌린지’가 유튜브에 업로드되기 시작했다. 유명 유튜버 모건 아담스가 24시간 동안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크게 유명해진 이 챌린지는 언제든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이에 넷플릭스 측에서는 “부디 버드 박스 챌린지로 자신을 다치게 하지 말라”라고 당부했으며 유튜브도 관련 콘텐츠 제작을 금지하고 나섰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source : 영화<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최근 미국에 살던 한 여성이 영화<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를 따라 하다 실수로 남자친구에게 총을 발사하는 사고가 발생해 화제가 됐다. 여성의 진술에 따르면 자신의 SNS에 업로드할 사진을 찍기 위해 영화<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의 주인공처럼 총을 들고 포즈를 취했고, 그 순간 사진을 찍어주던 남자친구에게 총이 발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 대원이 응급조치를 취했지만 현장에서 사망했다. 둘은 동거하던 연인 사이였으며, 그들 사이에는 두 명의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source : 영화<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영화<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노골적인 성 묘사로 ‘엄마들의 포르노’로 불리는 동명의 소설이 영화로 제작된 것인데, 이 영화의 개봉을 계기로 수갑 같은 각종 도구를 이용한 모방 성행위가 증가해 런던 소방서가 우려를 표했다. 성관계 도중 수갑에 끼이는 등 낯 뜨거운 사고가 급증한 것. 이에 대해 런던 소방서 측은 “관람객들이 상식적으로 행동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다크 나이트>


source : 영화<다크 나이트>

지난 2012년 미국에서 영화<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심야 상영 중 영화의 첫 번째 총격전이 시작되자 한 남성이 두 개의 연막탄을 투척하고 군중을 향해 총기를 난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경찰에 의해 체포된 범인은 저항하지 않았으며 자신이 ‘조커’라고 주장했다고. 사건 당시 극장에는 사람들이 가득 차 있어서 12명의 사망자와 5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고 발생 이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워너 브라더스는 애도를 표하며 영화 행사를 취소했으며, 범인은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한국 군 부대에서
영화 따라하다 발생한 사고는?
▼▼아래 사진 클릭 후 더 보기▼▼

해시태그

Recommended Tags

#유튜브

    Top Views 3

      You May Lik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