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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인데 엄마? 혼란 오는 배우들의 나이 차

나이 실감 못하게 하는 연기파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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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 – 조정석

출처SBS <녹두꽃

서영희는 SBS <녹두꽃>에서 아들을 향한 절절한 모정으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아들로 나오는 조정석과는 겨우 1살 차이라 초반에 이들의 설정이 무리수라는 반응이 많았다고. 이런 논란에 서영희는 SNS에 ‘제 아들이 맞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조정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재치 있게 답했다. 이후 드라마는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로 논란을 덮었다.

김성균 – 류준열

출처tvN <응답하라 1988>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김성균과 류준열은 실제 6살 차이로 알려져 충격을 주었다. 김성균은 사람들이 제 나이보다 다들 많게 봐 자신이 나이가 많이 들어 보이는 것을 아예 인정하게 되었다고. 라디오에 출연한 김성균은 “형 뻘인데 아버지로 나왔다. 부인으로 나온 라미란 씨도 누나다”라며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에 대한 한탄했다.

염정아 – 임수정

출처영화 <장화, 홍련>

임수정은 영화 <장화, 홍련>에서 20대에 10대 역할을 맡아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새엄마 역이었던 염정아와는 7살 차이로, 동생으로 나온 문근영보다 나이차가 더 적었다고.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염정아는 “서로 코드가 맞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수정이가 그런 경우인 거 같아요”라며 임수정과 촬영을 하면서 친해졌음을 말했고 다시 작품에서 만나길 바라던 두 사람은 이후 다른 작품에서 여러 번 호흡을 맞추며 우정을 드러냈다.

서영희 – 이요원

출처MBC <선덕여왕>

MBC <선덕여왕>에서 이요원의 유모로 나왔던 서영희는 한 인터뷰에서 “이요원과는 80년생 동갑으로 친구 사이”라고 전했다. 서영희는 “사실 처음에는 시청자들이 날 덕만의 엄마로 볼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덕만의 아역배우부터 호흡을 맞췄기 때문에 성인 연기자로 바뀐 후에도 자연스럽게 날 유모로 받아들인 것 같다. 늙어가는 분장도 했는데 그것도 재미있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김서형 – 박진희

출처SBS <자이언트>

SBS <자이언트>에서 김서형이 박진희의 생모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김서형과 박진희는 실제 5살 차이라 둘이 모녀 사이라는 것이 시청자들은 와닿지 않았다고. 한 인터뷰에서 김서형은 “다 큰 성인의 엄마라니 너무 하지 않나. 처음에 제안을 받자마자 ‘전 못해요’라고 단번에 거절했다. 딸로 박진희 씨가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듣고 머리에 흰 칠을 해야 하나 고민이 됐다”라며 역할이 큰 부담이 되었음을 전했다.

'한지민'이 '송혜교'의 

아역 연기를 한 이유?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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