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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과 친구 먹은 화사? ‘난감한’ 패션의 스타들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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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패피’라고 불리는 스타들은 일반인들이 도전하기 힘든 독특한 옷들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곤 한다. 하지만 가끔은 패션 감각이 뛰어난 스타들도 팬들조차 이해하기 어려운 패션을 선보일 때가 있다. 지금부터 쉽게 따라 하기에는 심히 무리가 있는 스타들의 ‘난감한’ 스타일을 함께 보자.

송민호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송민호는 14일 한 선글라스 플래그십스토어에서 특이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레드 컬러 렌즈에 독특한 프레임을 특징으로 하는 선글라스를 코끝에 걸치다시피 연출해 패셔니스타의 느낌을 물씬 풍겼다. 평소 독특한 패션을 무리 없이 소화하기로 유명한 송민호이지만 누리꾼들은 이번 선글라스 착장에 대해서 “송민호니까 그나마 소화했다”,”아무리 송민호라도 저건 좀 아니다”이라는 상반된 의견을 보였다.

화사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 Mnet<엠카운트다운>

화사의 솔로 데뷔곡 ‘멍청이’ 무대가 14일 최초 공개되었는데, 노래보다도 파격적인 의상이 더 화제가 되고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파란색 보디슈트 위에 투명 비닐 의상을 덧입은 화사의 모습은 과거 비닐바지로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준 박진영을 떠오르게 했다. 하지만 화사의 ‘비닐’ 사랑은 이번 한 번뿐만이 아니다. 작년 11월, 마마무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도 투명한 비닐이 포인트인 부츠를 착용한 것. 이에 대해 사람들은 대부분 “걸크러시”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씨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씨엘은 과거 태양-민효린의 결혼식에 거대한 초록색 퍼를 입고 참석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씨엘은 발끝까지 길게 내려오는 퍼를 감당하지 못하고 계단에서는 그만 넘어지기까지 했다. 넘어지는 순간 찍힌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자 씨엘은 직접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가지가지 한다 이채린”이라는 글과 함께 넘어지는 모습이 찍힌 사진을 업로드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정국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방탄소년단 정국은 해외 일정이 있을 때마다 자신의 몸집보다 커 보이는 가방을 짊어지고 공항에 나타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람 한 명도 너끈히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가방 크기에 “해외 투어가 아니라 어디 파병 가는 것 아니냐”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다. 다른 멤버들이 공항패션에 신경 쓰며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는데 반해 한결같이 똑같은 밀리터리 가방을 애용하는 모습에 팬들은 귀엽다며 환호했다. 

박미선

출처KBS <해피투게더>

출처유튜브 (스브스뉴스)

재치 넘치는 입담과 변화무쌍한 표정으로 다양한 ‘짤’을 생성해내는 박미선은 과거 KBS <해피투게더>에서 착용했던 안경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겨주었다. 마치 거꾸로 쓴 듯한 착시를 불러일으키는 안경테에 시청자들은 혼란을 느꼈는데, 얼마 전 유튜브 스브스뉴스 채널에 출연해 “저 안경은 원래 거꾸로 된 모양으로 디자인되었다”라며 당시 고가라서 한국에 몇 개 없는 제품을 연예인 할인 받아 구매했다고 밝혔다.

속옷노출된듯한 바지를 입은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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