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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은 무슨, 매니저에게 통 큰 선물한 스타들

제가 그 매니저하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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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과 매니저는 하루 종일 붙어 다니며 일을 하는 만큼 돈독해질 수밖에 없다. 몇몇 스타와 매니저들은 서로에게 가족 같은 존재라고 하는데, 스크린에서 빛나는 그들을 위해 뒤에서 묵묵히 고생하는 매니저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화제가 된 스타들이 있다. 지금부터 남다른 스케일로 매니저에게 선물한 스타들을 알아보자.

도끼

출처도끼 인스타그램(@dok2gonzo)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매니저에게 직접 선물을 주는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 게시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영상 속 도끼가 매니저에게 준 선물은 약 8천만 원 상당의 고급 외제차로 도끼는 영상에 “내가 한국에 없는 동안 열심히 즐겁게 타줘, 다음에 더 좋은 거 사줄게”라고 써서 올리며 매니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도끼가 매니저에게 고가의 선물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 과거에는 미국에서 차량털이범으로 인해 물건을 잃어버린 매니저에게 귀국 후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다. 

김영광

출처김영광 인스타그램(@aksakfn12)

김영광은 2006년 모델로 데뷔해 2008년 KBS2<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그때부터 매니저와 함께 일해오다 이후 매니저가 2016년 와이드에스 컴퍼니를 설립하면서 전속계약을 맺었다. 그렇게 10년을 넘게 인연을 이어온 매니저의 결혼식 비용을 전부 부담하고 결혼식 사회까지 맡는 등 매니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선미

출처선미 인스타그램(@miyayeah)

선미의 매니저는 지난해 MBC<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선미가 준 통 큰 선물을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이사할 때 금전적으로 힘들었는데, 갑자기 통장에 선미 이름으로 거액이 입금됐다. 잘못 보낸 줄 알고 돌려주려고 했는데 선미가 도와주고 싶다며 부담 갖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한다감(한은정)

출처한다감 인스타그램(@dagam_han)

한다감은 11년간 힘들었던 시간도 함께 동고동락한 매니저에게 결혼 선물로 고급 외제차를 비롯해 신발, 옷까지 선물해 화제가 됐다. 그뿐만 아니라 매니저의 결혼식에 가장 먼저 참석해 친누나처럼 하객을 맞이했으며 매니저에게 해마다 김장 김치를 주는 등 진심으로 매니저를 가족같이 생각하는 모습에 많은 매니저들이 한다감의 매니저 자리를 탐낸다고.

송중기

출처영화<군함도>

송중기는 특별한 이유 없이 그저 고마움의 표시로 매니저에게 자동차를 선물했다. 데뷔 때부터 함께 해온 매니저에게 “우리 매니저 좋은 차 한번 몰게 해줘야 하는데”라고 입버릇처럼 말해오다 정말로 선물해준 것. 당시 소속사 관계자에 의하면 송중기는 자신이 직접 몰아본 신차와 같은 모델의 차를 선물했다고.

이미연

출처영화<좋아해줘>

과거 채널A<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이미연의 미담이 방송됐다. 이미연은 매니저를 위해 매달 30만 원씩 적금을 들었으며, 적금이 900만 원이 되면 100만 원을 더 얹어 1,000만 원짜리 통장을 만들어 준다고. 이미연은 매니저 일이 박봉이라 혼기를 놓칠까 봐 걱정하면서 남몰래 적금을 들어줘 매니저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2015년에 결혼한 매니저의 결혼식 비용을 전부 부담했다.

가족같이 생각하다 진짜 가족 된
매니저랑 결혼한 연예인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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