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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탈락 후 ‘막말’ 들었던 스타들

굳이 마상 줄 필욘 없잖아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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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출처MBC ‘섹션TV 연예통신’

가수 효린은 과거 모 기획사 오디션 당시 얼굴도 안 예쁘고, 노래도 못해서 안 좋은 점수를 받을 줄 알고 긴장하며 평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관계자로부터 “인천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본 것 같 같은데?”라는 말을 들었다고.

효린은 이에 대해 “’나이도 안 되는데 내가 어떻게 나이트를 가나’ 싶었다. 노래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이 어떻게 저런 말씀을 하시나 생각했다”고 말하며 “어린 나이에 상처 아닌 상처를 받았다”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박성웅


출처JTBC ‘아는 형님’

박성웅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신인 시절 한 드라마 오디션에서 감독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신인이었던 박성웅은 드라마 첫 미팅을 가졌는데, 박성웅의 프로필을 훑어보던 감독은 “너 공부 못해서 여기 왔지”라고 말하며 “너희 회사는 건달만 키우냐”고 비아냥댔다.


이후 회사 입장을 생각하며 화를 참다가 오디션장을 빠져나가는 박성웅에게 감독은 “너 다리 저냐?”고 마지막까지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었지만, 박성웅은 그때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강한나

출처KBS2 ‘해피투게더4’

소속사에 들어간 후 드라마 오디션을 보던 강한나에게 하루는 캐스팅 디렉터로부터 전화가 왔다. 전화를 받은 강한나에게 캐스팅 디렉터는 “오디션을 본 그 몇십 명 중에 네가(강한나) 가장 못생기고 촌스럽다”고 말하며 “앞으로 드라마 오디션 보러 오지 말아라. 안왔으면 좋겠다”고 비수를 꽂았다고.


이를 들은 강한나는 원래 잘 울지 않는 성격이지만 너무 서러워서 울었다고 밝히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정은지


출처정은지 인스타그램(@artist_eunji)

과거 62kg에서 15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정은지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당시 튼튼한 하체 때문에 오디션에서 ‘학교가 산에 있냐’는 질문을 받은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그 말을 들은 정은지는 꾸준히 노력해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게 되었다고. 정은지는 현재도 계속해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엘

출처tvN ‘택시’

배우 이엘은 tvN ’택시’에 출연해 오디션에서 충격적인 말을 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엘은 “개성 넘치는 외모 때문에 처음 오디션을 보러 다닐 적에 ‘대체 네 얼굴을 어떻게 찍어야 할 지 모르겠다’ 라거나 ‘넌 에로틱 스릴러나 해야 겠다’는 막말을 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나도 엄마랑 손 붙잡고 성형외과에 많이 갔다. 하지만 밸런스가 무너진다고 하거나 이런 얼굴 시대가 온다고 하는 의사도 더러 있었다”고 덧붙였다. 

'28살 연습생'이
오디션 프로에서 들은 막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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