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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가 SNS 개설하지 않는 뜻밖의 이유

어려운걸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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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송중기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없어 의문을 자아낸 바 있다. KBS1 <뉴스9>에 출연한 송중기는 시청자들에게 이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제가 기계치다. 사실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송중기와 같이 기계를 잘 다루지 못하는 ‘기계치’라고 밝힌 스타들이 의외로 많다고 하는데, 기계치라서 생긴 스타들의 남다른 일화를 모아봤다.

피오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무대의 와일드함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이고 있는 피오. 피오는 필름 카메라와 현미녹차를 좋아하는 아날로그 감성의 소유자다. 할머니 밑에서 자란 영향이 컸다고. 피오 역시 기계치이기에 SNS를 잘 하지 못한다고. 회사에서는 이런 피오를 대신해 SNS를 대신 운영하고 있다. 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달 어플 대신 책자를 보고 전화로 주문한다’, ‘모바일 뱅킹은 못 믿는다’ 등 피오 매니저의 증언으로 ‘올드맨’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솔지

출처MBC every1 <주간 아이돌>

별명이 ‘허날로그’라는 솔지도 평소 인터넷, SNS, 컴퓨터 등 기계 사용에 취약한 편이라고 밝혔다. 댓글을 치는 것도 굉장히 느리다고. 이에 덧붙여 하니는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서 “인터넷 뱅킹도 잘 못해서 최근까지 폰 뱅킹을 쓰더라. 은행 업무를 전화로 해결해서 제가 굉장히 놀랐다”라고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경호

출처KBS2 <해피투게더 3>

김경호는 KBS2 <1 대 100>에서 LED TV를 구매하고 생긴 일화에 대해 고백했다. 새로 산 LED TV를 켰다가 잘못 눌러서 화면이 12 분할로 나왔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매니저가 올 때까지 기다리면서 12분할 그대로 TV를 봤다는 것. 이를 듣던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TV를 껐다 다시 켜면 되지 않나요?”라고 묻자, 김경호는 매우 놀라며 “껐다 다시 켜면 되는구나…”라고 씁쓸하게 답해, ‘기계치’로서의 면모를 다시한번 드러냈다.

신현준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금연 껌부터 영양제, 마스크팩 등 꽂히는 것 많은 신현준도 의외로 기계는 가까이할 수 없다고. 신현준은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자동차 트렁크를 리모컨으로 여는 방법을 아내가 가르쳐줘서 처음 알았다"라며 기계치임을 고백했다. 또, 내비게이션도 만지기 어려워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이를 말하던 신현준은 "제발 좌회전하라는 얘기 좀 빨리하게 해 달라. 항상 지나가고 나면 좌회전하라고 말해 그냥 지나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라고 한 맺힌 듯 토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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