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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당할까 두려워 아역 배우 시킨 스타 (feat.외모)

이세영의 '데뷔'에 얽힌 일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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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seyoung_10)

“납치될까 두려워 부모님이 연예인을 시켰다는데…!” 이는 아역 배우 출신 이세영의 데뷔에 얽힌 일화다. 이세영은 1992년생, 그녀가 태어나기 한 해 전인 1991년에 ‘대구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이 발생하자 그녀의 부모는 이때부터 딸을 연예계에 데뷔시키기로 마음먹고 있었다고. 얼굴을 일찍이 브라운관에 비추면 사람들이 딸을 알아봐 유괴 사건을 예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본 투 비 연예인’ 어릴 적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빼어난 외모를 지닌 이세영은 다행히 연기를 배우며 즐거워하여 부모의 바람이 현실로 이뤄질 수 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지난 1997년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로 데뷔하여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 SBS <형제의 강>을 시작으로 배우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이세영은 인형 같은 외모로 단번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리틀 황신혜’라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다.

▶ 알고 보면 대 선배? 지금까지 이세영이 출연했던 작품은 무엇이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

2003, MBC <대장금>_어린 최금영 役

출처MBC <대장금>

‘얼굴을 알리게 된 작품’ 이세영은 지난 2003년 큰 흥행을 기록한 MBC 사극 <대장금>에서 최금영의 아역을 연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아영 시절 ‘대장금’에서 어린 금영이로 출연했다. 당시 ‘대장금’의 높은 시청률 덕분에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시는 것 같다”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이세영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4, 영화 <아홉살 인생>_장우림 役

출처영화 <아홉살 인생>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낸 작품’ 이세영은 영화 <아홉살 인생>에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세세한 감정 연기를 완벽 소화해내며 대중들에게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세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아홉살 인생’에서 친구들한테 인사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찍을 때 100테이크가 넘어갔다. 3일을 찍으면서 그때 배우로서 처음으로 자괴감을 느꼈다”라며 당시의 힘든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2004, 영화 <여선생 VS 여제자>_고미남 役

출처영화 <여선생 VS 여제자>

‘차세대 유망주로 불리게 된 작품’ 이세영은 영화 <여선생 VS 여제자>에서 여미옥(염정아)가 담임을 맡고 있는 초등학교로 새로 전학 온 여학생을 연기했다. 그는 능청스럽다 못해 뻔뻔하기까지 한 여미옥에게 똑 부러지게 할 말 다 하는 당돌한 여학생 역을 맡아 열연했다.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이세영의 연기에 누리꾼들은 “연기 잘 하네”, “이대로만 커다오”, “미래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내며 전도 유망한 배우로 눈도장 찍히며 단단한 팬층을 확보해나갔다.

‘이대로만 커다오’의 정석

출처영화 <피끓는 청춘>

출처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출처KBS2 <최고의 한방>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제2의 전성기’ 학업 준비로 인해 잠시 활동을 멈추었던 이세영은 성인이 된 후, 다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세영은 영화 <피끓는 청춘>,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영화 <수성못>, tvN <왕이 된 남자>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통해 연기 변신을 꾀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현재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 귀여운 막둥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예능 프로그램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는 중이다. 탄탄한 연기력, 풍부한 감정 연기로 어느새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한 이세영이 앞으로 배우로서 어떤 매력들을 또 발휘할지 함께 지켜보자. 

▼ 이세영의 남자 '여진구'의 ▼
화려한 작품 이력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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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살인데 사극만 벌써 10번 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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