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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도 피해 간다는 의외의 ‘꼰대’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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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출처KBS <회사 가기 싫어>

KBS <회사 가기 싫어> 제작발표회에서 김동완은 “젊은 꼰대 역할이다. 평소 하고 싶었던 말을 캐릭터를 통해 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실제 자신이 꼰대 이미지라고 밝혔다. 김동완은 “내가 20년 차 아이돌로 신화의 멤버이지만 이미지와는 다르게 꼰대다. 아이돌 후배를 보면 ‘안돼, 안돼’라고 잔소리를 한다. 그래서 애들이 나를 피해 다닌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O 수호

출처MBC <라디오 스타>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EXO 멤버들은 최고의 꼰대로 수호를 지목했다. 멤버들의 말에 따르면 수호는 후배가 지나가면 무조건 아는 척을 하며, 대기실에 있지 않고 복도 끝에서 후배들에게 조언을 하고는 뿌듯해한다고. 후배들을 만나면 임진각 타령을 한다는 수호는 “나는 꼰대가 아니다. 데뷔 초 영하 16도 일 때 임진각에서 열심히 하겠다는 일념으로 무대에 섰다. 코트 안에 티셔츠 한 장을 입고 있었는데 코트를 벗어던지고 춤을 췄다. 후배들한테 ‘요즘에는 임진각 안 간다고 하더라? 거기서 티 한 장 입고 춤춰야지’라고 했을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조세호

출처KBS <해피투게더 4>

KBS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한 안영미는 조세호 저격수로 나서며 조세호의 꼰대력을 폭로했다. 안영미는 “조세호와는 1살 차이로 ‘오빠’라고 부르며 친하게 지냈다. 그런데 조세호가 ‘네가 몇 기지?’라고 계속 물어봤다. 내가 19기라고 말하자 조세호는 ‘내가 너네 18기 선배들이랑 같이 시험을 봤을 거야’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조세호를 당황시켰다. 이에 조세호가 “영미 씨, 너 나한테 한 번이라도 인사 제대로 한 적 있냐”라고 묻자, 안영미는 “안녕이라고 했으면 됐지 절이라도 해야 하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균상

출처JTBC <아는 형님>

한 인터뷰에서 윤균상은 “보기와 다르게 굉장히 꼰대 스타일이다”라며 연애하는 방식이 보수적이라고 밝혔다. 윤균상은 “나는 사랑에 있어서 이른바 ‘꼰대 스타일’이다. 여자친구가 클럽에 가는 것도 싫고, 연락이 끊기는 것도 싫고, 거짓말하는 건 더더욱 싫다. 물론 내가 상대방에게 일방적으로 바라는 건 아니다. 내가 상대방에게 원하는 만큼 상대방이 나에게 원하는 것들을 맞춰줄 수 있다.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맞춰가는 것이 바로 연애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라고 설명했다.

윤여정

출처JTBC <비정상회담>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윤여정은 “모두가 가난했기에 행복했던 옛날이 그리워지는 걸 보면 나도 꼰대인 것 같다”라며 ‘꼰대’라는 표현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또한 한 인터뷰에서 윤여정은 “꼰대가 될 때는 되어야지 아닌 척하면 안 된다. 내가 70세인데 꼰대가 아니면 모자란 사람이다. 나의 미션은 현장에서 이 일을 끝내야 하는 건데 꼰대 노릇을 하려면 해야 한다. 어차피 즐겁게 놀고도 꼰대, 야단치고도 꼰대 소리 들을 바에는 그 길로 나아가려고 한다. 나는 꼰대다”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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