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가수+프로듀서 케이윌의 진화

케이윌 정규 4집 파트2로 컴백 앨범 공동 프로듀서·작사가 참여

46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전매특허 감성 발라더. 케이윌이 다시금 감성 트랙을 플레이한다. 그는 4집 앨범 PART 2. '상상 무드 인디고'(想像; Mood Indigo)를 발매하고 11년째 사력을 다해 노래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想像; Mood Indigo

보리스 비앙의 소설 '세월의 거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 '무드 인디고'를 보다 영감을 받아 만들게 됐다. 영화가 보여준 퍼포먼스, 자연스레 변하는 색채가 내 음악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지난 10년 내 음악엔 나름 변화가 있었다. 그것이 때론 두드러졌고, 조용히 시나브로 진행됐다. 색채는 변했을 수 있지만 마음가짐은 그대로다. 이런 나를 담았다.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동 프로듀서 참여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보컬리스트의 시대였지만, 지금은 프로듀서의 시대다. 진짜가 담겨있지 않으면 세상이 다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참여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었다. 좋은 작품을 만들고 싶은 만큼 자연스럽게, 과하지 않게 나를 표현하려고 했다. 힘을 빼고서…그러다 보니 프로듀싱이나 작사 등 작업 참여도도 올라갔다.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땐 그댄' 속 케이윌

후회·미련·아련함 가운데 아련함에 초점을 맞췄다. 옛 기억에 감정이 격해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멍해지는 게 아련함이 아닐까 싶었다. 슬픈 눈빛과 옅은 미소가 공존하는 그런 것! 리듬과 톤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즘이기에 가사에 특히 공을 들였다.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오직 나에게 집중

뮤지컬을 하며 데뷔 전 음악을 대하는 마음을 다시 상기하게 됐다. '나는 노래하는 걸 좋아하는 플레이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노래를 하기 위해 만드는 사람이지 노래를 만들기 위해 부르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자각하게 됐다. 그러면서 나와 나를 표현해주는 음악에만 열중할 수 있었다.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같은 듯 달라진 형수 표 발라드

많은 분이 내게 감성 발라드를 기대하는 걸 안다. 이번엔 팝 발라드 팝 알앤비가 주류 음악이던 시대와 그 당시의 내 보컬에 요즘의 소스를 입혀 새롭게 표현해 봤다. 그래서 함께 음악을 만든 이들과 '하이브리드 발라드'라고 얘기하곤 했다.

출처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변화의 포인트

노래는 듣는 사람의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다. 내가 하는 변화나 파격이 다른 사람에게 불편하면 그건 실패인 거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변화가 필요하기에 늘 고민하게 된다. 마미손처럼 말이다. 그런 고민이 '상상 무드 인디고'에 담겼다.

출처스타쉽엔터테인먼트

왕관의 무게

소속사 최고 연장자다. 정기고 형이 있을 땐 알게 모르게 마음의 부담을 그 형에게 덜었는데 이젠 그럴 수 없다. 난 예전에 씨스타가 잘 될 때도 그렇고 후배가 더 잘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몬스타엑스, 보이프렌드에게 형으로서 조언할 때도 그런 말을 했다. 후배들이 더 잘되는 게 오히려 내 부담을 덜어주는 거라 확신한다.


이번 앨범에서 

마마무 화사, 래퍼 매드크라운

협업하고 유연석을 뮤비에 섭외한 

케이윌


이들의 섭외 비하인드가 궁금하다면?

아래 사진 클릭하고 확인!!!

▼▼사진 클릭 시 이동▼▼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