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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너목보' 휩쓴 '중랑천 박효신' 근황

고승형, 방송 4년 만에 '할 게 없어'로 가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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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소리가 여' 시즌 1

여심 스틸러 '중랑천 박효신'

고승형을 기억하시나요? 

출처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화면 캡처, 라이언하트엔터테인먼트

박효신 모창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은 고승형이 4년 만인

3월 29일 가수데뷔했습니다.

데뷔를 1주일 앞두고 

설레서 잠도 못 잔다는

고승형과 만나 

솔직한 심경을 들어봤습니다.

Q. 데뷔 꿈을 이룬 소감은?

"엄청 좋은데 더 떨리기도 하고 더 이상하기도 하고 더 좋기도 하고 오묘한 감정이 제게 들어오는 것 같아요."


Q. 데뷔곡 '할 게 없어' 소개

"굉장히 현실적이에요. 너무 슬플 수 있어요. 너무 현실적이니까. 너무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그런 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Q. 제주도 출신

"제주도에서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없어서 너무 자연스럽게 서울에서 해야 하니까요."


Q. 고두심의 제주도

"고두심 선배님에 이어서 같은 고 씨인 고승형으로. 저희 외할머니의 친구의 아는 사람의 뭐. 멀긴 멀지만, 아예 모르진 않는 뭐 그런 사이인 것 같습니다."

Q. '너목보' 중랑천 박효신

"'너의 목소리가 들려'라는 프로그램을 나오고 나서 4년이란 시간 동안 준비를 하고 연습을 했어요."


Q. 4년이란 시간

4년이란 시간이 가수로서 갈 수 있는 마음가짐을 만들어준 것 같고, 4년이란 시간 동안 인생이란 걸 많이 배웠던 것 같아요.

Q. 꿈을 잃지 않았던 원동력

"포기를 하려고 했어요. 아무것도 되는 것도 없고 자신감도 다 사라지고. 우울의 끝판왕까지 갔었는데 저를 좋아해준 팬분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맨날 보내주시고. 내가 이걸 포기하면 이 사람들에게 크나큰 실수를 할 것 같고…그러면서 버텼던 게 가장 컸고요. 좌우명이란 게 없던 사람인데 너무 자연스럽게 생겼어요. '버티자!'"

Q. 박효신

"그냥 제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제 음악 인생은 박효신이었어요. 그만큼 너무 좋아했어요. 아직도 cd와 굿즈들 다 있어요. 콘서트할 때마다 갔고, 뮤지컬 할 때마도 보러 갔고요. 따라 뵌 적은 없습니다. 성공한 덕후가 저도 한 번 돼보려고요."

바라고 바라던 데뷔 만큼이나

간절한 박효신과의 만남이 

꼭 이뤄지길 바라봅니다.

Q. 팬들에게

"이번에 나오는 '할 게 없어'라는 데뷔곡 꼭 많은 사랑 부탁드리고요. 저 고승형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막 녹이는 박효신 닮은꼴

고승형의 반전 매력과

노래 실력은 어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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