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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명을 자신의 이름으로 지은 가수

강민경, 데뷔 11년 만에 솔로 앨범 '강민경 1집'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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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민경이 듀오 다비치로 데뷔한 이후 11년 만에 자신의 솔로 앨범을 내고 '강민경'을 음악으로 정의한다. "서른까지 버텼다"는 강민경은 '강민경 1집'에 "100% 진심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출처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11년 만에 소원 성취

"언젠가 때가 되면 해야지 싶었는데 그때가 지금인 것 같다. 내 마음이 평안하고 뭘 좋아하고 뭘 해야 하는지 알게 된 나이에 솔로 앨범을 내게 돼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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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리얼 스토리

"내 얘기를 많이 담았다. 다비치는 웰메이드 작곡가에게 곡을 받지만, 이번엔 온전히 내 가사와 멜로디를 들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경험담을 쓰는 게 거짓되지 않게 나올 것 같았고, 대중이 좀 더 공감해줄 것 같아 최대한 솔직하게 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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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vs 다비치, 다른 점

"앨범을 준비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다. 망해도 뭐라고 할 사람도 없고 나만 혼자 자괴감 들면 되니까 이런 음악 저런 음악을 해볼 작정이다. 다비치에게는 기대를 많이 해주시지만, 나한테는 기대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괜찮더라. 하지만 너무 외롭더라. 밥도 혼자 먹어야 하고 쉬는 시간에 수다 떨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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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그래'

"곡을 쓰자마자 '이 노래는 타이틀이다'라고 나 혼자 생각했다. 무대에서 제일 잘할 수 있는 음악이다. 티저에 키스신이 있어서 팬분들이 싫어하더라. (웃음) 내가 어릴 때 듣던 발라드의 감성을 담아낸 곡으로 내 얘기도 담겨 있다. 많이 공감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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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키포인트

"앨범이 곧 가장 나답길 바랐다. 그래서 내 얘기를 많이 담으려고 했다. 요즘 가수들이 자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래야 많은 분께서 그 아티스트의 삶도 공감해주는 것 같다. 그런 바이브가 가요계에 불어오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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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브이로그

"팬분들이 다비치가 도대체 뭐 하고 사니 궁금해하셔서. (웃음) 편집도 내가 한다. 성격이 급해서 누군가에 편집을 부탁하는 시간을 못 기다린다. 화려한 편집은 못 하지만 독학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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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끝에 서른즈음에

"1990년생이다. 한국 나이로 열아홉 살에 데뷔해 딱 서른이 됐다. '꿈과 희망이 현실에 부딪히면서 놓아지고 버려지게 됐구나'라고 지난해에 생각하게 돼 곡을 열심히 썼다. 중학교 때 '서른즈음에'라는 곡을 처음 들었는데 중간 부분에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가 있다. 사춘기 감수성이 풍부할 때 '매일 매일 우리는 이별을 하지'라며 '나중에 서른이 되면 내 나이를 노래하는 곡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되게 이상하다. 한 살 더 먹는 건데 스물아홉과 서른의 느낌이 남다르다.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희망차게 지내려 한다."


그렇다면,

강민경의 솔로곡을 들은

'반쪽' 이해리의 

냉정+리얼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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