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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는 의외로 한국만큼 흥행 못했다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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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출처네이버 영화

2018년 전설의 록밴드 퀸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총 994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화 속 노래들을 자유롭게 떼창할 수 있는 ‘싱어롱’과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퀸의 본고장 영국을 누르고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북미 제외). 이처럼 한국에서 유독 대박 난 해외 영화들은 또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함꼐 알아보자.

어바웃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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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인생 영화로 꼽는 영화 <어바웃 타임>은 한국에서 한화 약 265억 원의 수입을 거둬들이며 제작국인 영국 그리고 북미보다 더 큰 흥행을 기록했다. 국내에서 인기 있는 타입슬립이라는 소재와 여주인공 레이첼 맥아담스의 사랑스러움은 관객들을 영화에 몰입하게 만들기에 충분했고, 이에 영화 속에서 두 주인공이 처음 만난 암흑 카페가 유행하기도 했다.

비긴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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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긴 어게인> 역시 한국 흥행 한화 약 293억 원으로 흥행 1한화 약 183억 원인 북미를 제치고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비긴 어게인>이 벌어들인 이 수익은 무려 제작비 대비 5배에 해당한다고. 영화 <비긴 어게인>은 당시 다양성 영화로서 신기록을 써 내려가며 돌풍을 일으켰고, 영화에 수록된 OST들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장기 집권했다.

인터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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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과학을 배경으로 한 SF 영화 <인터스텔라>는 무려 천만 관객을 돌파했는데, 이는 인구 대비 흥행이 전 세계 1위에 해당한다고 한다. 다소 어려운 용어들과 긴 러닝타임으로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지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대한 믿음과 한국의 높은 교육열, 지적 호기심이 이러한 성적을 만들어 냈다는 분석이다.

킹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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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스맨>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잃지 않는 유머와 특유의 스타일리시함을 무기로 청불 영화 흥행 순위 1위에 해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영화 <킹스맨:골든 서클>에서 주인공 '에그시'를 연기한 배우 태런 에저튼은 "전작에 대한 반응이 워낙 뜨거워서 한국에 오지 않을 수 없었어요”라고 말하며 영화에 대한 한국 관객들의 관심에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외국인들이 부러워하는 한국 문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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