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알렛츠 ALLETS

남녀 배우가 초면에 키스신 찍으면 일어나는 일

말도 못나누고 바로 키스를?!

305,45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공효진-김래원

출처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최근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서 진한 키스신을 찍은 공효진과 김래원은 키스신을 찍은 후 사이가 애매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공효진과 김래원은 서로 성격 차이가 크고 현실에서도 잘 맞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밝혔는데, "이렇게 안 맞는데 키스신 촬영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다"라는 질문이 이어지기도. 이에 공효진은 “잘 알지도 못하는데 찍은 데다, 쉬운 키스신이 아니라 입구부터 격렬한 느낌이라 어려웠다"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친하지 않은 사이에 키스신을 찍으면 어색해질 수밖에 없는데, 초면에 키스신을 찍었던 스타들이 전한 촬영 현장을 알아보자.

강동원-신혜선

출처영화 <검사외전>

신혜선은 영화 <검사외전> 개봉 당시 ‘강동원 키스녀’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신혜선이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던 때였을 뿐만 아니라 강동원이 키스신이 드문 배우였기 때문에 큰 화제가 된 것. 강동원은 이 장면에 대해 “시나리오에 없던 신이다. 처음 만나 말 한마디 안 해보고 갑자기 키스신을 찍어야 하는 상황이라 서로 엄청 어색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강동원은 “‘에라 모르겠다’ 하고 했다. 요즘 엄청 잘 되셨더라. 드라마 클립을 봤는데 연기를 엄청 잘 하시더라”라며 주연급 배우로 성장한 신혜선을 칭찬하기도 했다.

정소민-이민기

출처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노을 키스신’은 연출, 연기, OST 3박자의 완벽한 조화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바 있다.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는 첫 화부터 키스신이 등장하며 화제가 됐는데, 정소민은 이민기와 첫 회 키스신에 대해 "굉장히 어색했다. 감독님께 왜 첫 키스신은 항상 안 친할 때 찍는지 모르겠다고 말씀드렸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이민기가 같이 모니터를 보자고 하는 등 배려를 많이 해줘서 어색했지만 불편하지는 않았다고.

오창석-윤소이

출처오창석 인스타그램

KBS2 <태양의 계절>에 출연 중인 오창석과 윤소이 역시 첫 만남 이후 바로 키스신을 촬영했다고.오창석과 윤소이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함께 출연해 키스신 비하인드를 전했다. 오창석은 “첫인사를 하고 바로 키스신을 촬영하는 거라 어색했다”라면서 “어색하지 않은 척하려고 키스신을 찍은 뒤 바로 ‘다음 신 뭐예요?’라고 물으며 프로인 척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소이는 “오창석의 작은 얼굴 때문에 오창석과 투 샷을 찍을 때마다 일부러 얼굴을 뒤로 조금 뺀다”라고 남모를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김성오-최유진

출처SBS <본격연예 한밤>

배우 김성오는 2014년 결혼한 배우 최유진과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며 키스신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촬영이 연기를 하면서 처음 키스했던 상황이었지만 키스를 하고 호감이 생겼다는 것. 김성오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촬영 현장에서 키스하고 있는데 갑자기 감독님부터 하나둘씩 빠지면서 다 없어지고 둘만 남아 키스를 하고 있는 상황이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성오는 "가족을 만들어준 첫 키스는 그래서 나한테는 행복이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의외의 면모를 보였다.

++카이가 구찌를 만나면 일어나는 일?++

(이미지 클릭)

▼▼▼▼▼

작성자 정보

알렛츠 ALLETS

Beyond Magazine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