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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행동으로 보는
‘인성 갑’ 스타

얼굴도, 마음도 너무 멋지다!
알렛츠 작성일자2019.03.02. | 226,466  view

종종 연예인 갑질이 사회적 이슈가 되어 가고 있는 요즘 세상에 일부 스타들이 보여준 예의 바른 행동은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그렇다면 평소 ‘미담 자판기’, ‘인성 갑’, ‘날개 없는 천사’ 등으로 불리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

김우빈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뜸한 연예계 활동으로 팬들이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 김우빈은 훈훈한 일화가 가득해 ‘미담 자판기’로 불린다. 김우빈은 90도를 넘어선 폴더 인사는 물론이고, 기념일, 명절 등 특별한 날 선배들에게 정성스럽게 쓴 문자를 보내기로 유명하다. 한때 발레파킹을 한 후 대리주차 비용을 지급하면서 주차관리인에게 세 번씩이나 인세를 건네는 영상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며 ‘인성 갑 스타’로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강다니엘
source : tvN <커피프렌즈>

기부하는 것이 취미인 ‘기부 왕’? 강다니엘은 과거 tvN <커피프렌즈>의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해 남몰래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강다니엘은 화면 구석에 있어 자세히 방송되지는 않았지만 본인의 지갑에서 돈을 꺼내 기부금을 넣는 장면이 뒤늦게 포착되었던 것. 강다니엘은 평소 대한사회복지회, NGO 세이브더칠드 등을 통해 다양한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방탄소년단 진의 별명이 ‘또얘남(미담의 주인공이 또 얘나)’인 이유, 진은 평소 선배 가수들을 살뜰히 챙기기로 유명하다. 과거 ‘2018 KBS 대축제’에 출연했을 당시, 아이돌 사이에서 가만히 웃으며 서 있던 노라조 멤버 조빈을 발견하고 팔짱을 낀 채 무대 앞으로 이끌었다. 열심히 사이다 분장을 했으나 카메라가 비추지 않는 곳에 서 있는 조빈을 배려한 행동이었다고.

비투비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육성재가 많은 여성 팬을 보유한 이유’? 연예계 대표 매너남 육성재는 평소 매너 손, 매너 다리 등으로 유명하다. 몸에 배어있는 듯한 사소한 배려에 많은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MBC <듀엣가요제>에 출연했을 당시, 파트너 여성이 치마를 입고 다소 불편하게 앉아있자 곧바로 자신의 자켓을 받아 파트너의 무릎을 덮어주었다. 이에 팬들은 “역시 육성재”, “심장아 나대지마”, “부럽다”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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