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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해 잘 모르는 외국인이 가진 오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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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출처pixabay

한국 문화산업교류재단의 조사에 따르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 ‘한국 전쟁’이라는 답이 5위권을 차지했다고 한다. 이에 아직도 한국이 1960년대의 생활수준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외국인들이 많다고. 또, 한국의 경제 규모를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강남 스타일’이라는 노래의 영향으로 서울의 ‘강남’이라는 곳만 발전한 지역이라고 오해하는 외국인들도 많다고 한다.

도심 속 자연

출처Pixabay

비슷한 맥락으로, 서울에 전통과 자연이 공존하는 것도 외국인이 놀라는 부분 중 하나라고 한다. 현대적인 서울의 높은 빌딩들과 산이나 강, 고궁들이 한데 모여 있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고. 외국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인사동, 청계천, 종로 등의 서울 명소들은 특히 이런 풍경을 자랑한다.

한국 음식의 다양성

출처pixabay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오해 중 하나는 한식의 다양성이다. 한식 하면 매운 음식 또는 발효음식, 채소 위주의 음식들만을 떠올린다고. 또, 한국인들이 대부분 개고기를 먹는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삼겹살이나 양념치킨, 김 등 다양한 한식이 알려지면서 이러한 오해는 점차 사라지는 추세. 밑반찬이 계속해서 리필되는 한식당 또한 외국인들이 놀라는 부분 중 하나다.

치안

출처pixabay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꼽힐 만큼 치안이 좋기로 유명하다. 이와 관련되어 가장 많이 드는 예시는 카페에서 자리를 비울 때 소지품을 두고 들어와도 그대로 자리에 있다는 것. 외국인들은 자신의 나라에서는 그 소지품은 버린 셈 치는 것이라며 믿지 못하곤 하는데, 북한, 핵 등의 뉴스로 인해 한국의 치안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던 외국인들은 이 사실에 더욱 놀랄 수밖에 없다.

한국 문화의 정체성

출처pixabay

마지막으로 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가지는 오해는 한국 문화의 정체성이다. 어떤 외국인들은 종종 동아시아 하면 중국 또는 일본을 먼저 떠올리곤 한다. 중국 음식, 일본 음식과 한국 음식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특히 한국과 먼 나라의 사람들은 한국의 지리적 위치 탓에 중국과 일본 문화가 혼합되어 한국 문화가 만들어졌다고 여기는 이들도 있다고 한다.  

외국인들이 부러워하는 한국 문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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