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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이어 댓글 창도 파괴해버린 웹툰 작가

주호민의 개그맨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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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주호민 인스타그램(@homin_joo)

웹툰 작가 주호민은 2005년 웹툰<짬>으로 데뷔, 2연속 1000만 영화의 원작 웹툰<신과 함께>로 전성기를 맞았다. 그의 그림체는 단순한 듯 보이지만 웹툰<무한동력>부터 탄탄하고 공감되는 스토리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대중적 만화가가 됐다. 그는 처음부터 만화가가 되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는데, 그저 애니메이션 공부를 하다가 단행본을 내다보니 어느새 만화가가 돼있었다고.

출처MBC<라디오스타>

SNS로 팬들과 소통을 자주 하는 그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파괴왕’으로 불리는데, 그 이유는 그가 떠난 곳은 다 망하거나 사라졌기 때문이다. 주호민이 언급한 바로는 대학교 애니과를 다니다 휴학하자 그 과가 없어졌고, 대형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그만 두자 그 대형 마트 기업이 망했다. 또, 101여단을 전역하자 101여단이 사라졌으며 데뷔작<짬>을 연재하던 사이트에서 연재를 종료하자 그 사이트가 없어졌다. 

출처MBC<라디오스타>

뿐만 아니라 한 달간 PT를 받던 체육관을 그만두자 체육관이 문을 닫았으며 지난 정권의 탄핵이 일어나기 전 청와대에 갔다 왔다는 트윗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 이러한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자 사주를 봤다던 그는 “내가 그곳에 가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망하기 직전에 탈출하는 운세”라고 밝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주호민 한국 못 뜨게 해라”, “주호민만 따라다니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주호민 인스타그램(@homin_joo)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스 기사와 함께 “아무것도 안 만졌는데 제 유튜브 댓글이 전부 막혀버렸다”라고 올렸다. 뉴스 기사의 내용은 유튜브가 어린이가 나오는 동영상에 댓글을 달 수 없게 막는다는 것인데 실제로 영상에서 주호민이 머리카락이 없고 몸집이 왜소하게 나오다 보니 벌어진 사고라고.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주호민은 자신의 민머리를 이용한 개그를 즐겨 하는 편인데, 최근 이말년과 함께하는 실시간 방송에서 그가 ‘너무 밝으니 노출을 좀 줄여봐라’라고 한 후 그가 화면에서 사라지자 화면이 갑자기 어두워졌다. 이유는 전등이 주호민의 머리에 비쳐 반사돼 그가 있을 때만 화면이 밝아지는 것. ‘인간 반사판’ 역할을 하는 그의 민머리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출처점핑코인

최근에는 그가 캐릭터로 나온 게임이 출시돼 화제가 됐다. 게임<점핑코인>의 개발자는 원래 비트코인 열풍에 만든 게임인데 인기가 사그라들어 망하기 직전이었으나, 주호민의 허락을 받고 주호민의 얼굴을 한 '인간 주꾸미'를 등장 시킨 뒤 인터넷에서 화제가 돼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주호민이 직접 자신의 SNS에 언급하며 사진을 올려 네티즌의 웃음을 샀다.

시청자가 주호민 머리에
비친 것을 보고 알아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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