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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김보성? ‘의리유’라고 불리는 이유

의리 빼면 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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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한 번 인연을 맺게 된 사람들과 끝까지 좋은 사이를 유지하기로 유명하다. 따라서 ‘아이유’와 ‘의리’를 합쳐 ‘의리유’라고 부르는 것. 선, 후배 할 거 없이 주위 사람들을 잘 챙기며, 그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진다고 하는데…! 그에게 미담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지 함께 살펴보자.

‘친구의 결혼식 축가는 내가’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아이유가 부산의 한 결혼식장에 등장했다. 과거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인연을 맺은 동갑내기 ‘김해 시스터즈’ 멤버의 결혼식 축가로 나선 것. 이날 아이유는 서울에서 스케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정을 조정해 달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아이유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만난 출연자들을 직접 자신의 콘서트에 초대하는 등 인연을 유지해 화제를 모았다.

‘한 번한 약속은 끝까지’

출처SBS <폼 나게 먹자>

과거 SBS <폼 나게 먹자> 첫 녹화 당시 “다음에 또 나오겠다”라고 약속한 아이유, 그는 연속 2회 출연으로 제작진과의 의리를 지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아이유는 귀여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의 PD는 SBS <영웅호걸> 출연 당시 인연을 맺은 민선홍 PD로, 의리를 지키기 위해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배의 부탁에 쌩얼로 한 걸음에’

출처KBS2 <해피투게더 시즌3>

박명수는 과거 KBS 2 <해피투게더 시즌3> 촬영 당시, ‘보고 싶다 친구야’ 미션으로 아이유에게 떡볶이를 사다 달라고 부탁했다. 다소 황당한 요구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유는 곧장 수수한 차림으로 떡볶이와 함께 촬영장에 등장하여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MBC <무한도전>때 맺은 인연을 지금까지 잘 유지하고 있으며, 아이유가 매 명절마다 선물을 보낸다고.

‘스태프들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

출처KBS2 <대화의 희열>

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의 재계약 조건은 직원들의 고용보장’? 거액을 제안하는 다른 회사들의 달콤한 유혹을 거절하고 자신을 지금까지 있게 해준 회사와의 의리를 지킨 아이유, 그의 요구 사항은 간단했다. 재계약 조건으로 스태프들의 고용보장, 임금 인상을 요구한 것. 불안해하는 스태프들의 고충을 해결해주고 싶었다는 아이유는 일로 만났지만 마음으로 의지하는 관계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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