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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회차 아이돌들의 띵언

돈 많은 백수 최고...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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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출처JTBC <아는 형님>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 ‘초졸’ 16세였던 전소미는 벌써 현실을 깨달은 듯 해탈한 멘트들을 남겨 화제가 된 바 있다. JTBC <아는 형님>에서 전소미는 귀여운 인형을 보고 환호하며 “나도 달라”라고 애원하는 언니 멤버들과 달리 “쓸데없는 욕심이야. 나중에 다 없어져”라고 시큰둥하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또, 전소미는 “세상은 정말 돈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것 같아요”라는 명언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모모랜드 연우

출처JTBC <아는 형님>

모모랜드 연우는 JTBC <아는 형님>에서 꿈이 ‘돈 많은 백수’라 밝히며 사차원 매력을 뽐냈다. 이 꿈은 어렸을 적 재벌 2세라는 꿈이 타의적으로 실패한 후 바뀐 꿈이라고. 또, 연우는 “나는 독신주의다. 난 혼자가 되게 좋다. 내 돈 내가 쓰고 싶다”라고 밝히며 현실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우주소녀 루다

출처네이버 V앱

혼자 인생 다산 듯한 현실 말투의 소유자 우주소녀 루다는 귀여운 외모와는 다른 반전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루다의 명언집은 특히 팬사인회 현장이나 V앱 등 팬들과의 소통 중에 업데이트 되는데, “키 클 것 같죠? 그거 다 유전이에요”, “로봇도 연애를 하는데…” 등 뼈 때리는 팩트 폭행이 특징이다. 

구구단 세정

출처KBS

해탈 명언이 아니라 긍정적 자극을 주는 감동 명언을 남긴 아이돌도 있다. 김세정은 Mnet <프로듀스 101>시절부터 어른스러운 멘트들로 ‘명언제조기’라 불리며 사랑받았다. 김세정은 평범한 시한부 그룹 아이오아이에 대해서는 ‘마라톤’, 악플에 대해서는 ‘맵고 잊히지 않는 맛이지만 꼭 필요한 김치에 있는 생강 같은 존재’라는 등 질문에도 비유와 시적인 표현으로 답해 감탄을 자아낸다.

아이즈원 안유진

출처아이즈원 인스타그램

아이즈원의 안유진은 아이즈원 첫 단독 콘서트에서 팬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엔딩 멘트로 성숙한 면모를 뽐냈다. 꽉 찬 공연장을 나와 침대에 누워 느꼈던 외로운 감정이 팬들이 콘서트가 느끼는 감정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또, 안유진은 “우리가 항상 함께 같이 있을 수는 없지만 서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서로에게 큰 응원이 되고 위로가 되는 거잖아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큰 감동을 받은 팬들은 한동안 ‘안유진병’에 걸려 콘서트의 여운에서 헤어 나오지 못했다는 후문.

내숭제로!!
아이돌들의 반전 먹명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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