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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가 원래 매그넘? 충격적인 그룹명 후보들

이대로 데뷔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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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만큼이나 빛나는 아이돌 그룹의 이름들은 어떻게 지었는지 궁금해질 정도로 아이돌들과 ‘찰떡케미’를 자랑해 작명 센스에 감탄하게 된다. 하지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 잘 지은 아이돌 그룹 이름들도 여러 후보들을 거쳐 탄생한 이름들이라고 한다. 


그 후보들 중에서는 ‘이대로 데뷔했으면….’하는 상상을 하면 아찔해지는 이상한 이름들도 많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이름 후보들이 있었는지 한번 알아보자. 



블랙핑크 – 매그넘


출처블랙핑크 인스타그램

출처블랙핑크 인스타그램

나오는 신곡마다 음원차트를 올킬 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블랙핑크, 색이름 두 개를 조합한 이름이지만 멤버들의 시크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잘 나타내 ‘찰떡’인 이름 그 자체이다. 


하지만 블랙핑크의 데뷔 전 그룹명 후보에는 ‘매그넘’이 있었다고 한다. 마치 인기 아이스크림을 연상시키는 듯한 이 이름은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도 ‘막 변신해야 할 것 같은 이름’이라고 말한 바 있다


몬스타엑스 – 하이탑


출처몬스타엑스 인스타그램

출처몬스타엑스 트위터

그룹 이름부터 남성미가 넘치는 몬스타엑스는 ‘하이탑’으로 데뷔할 뻔했었다고 한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선배인 가수 케이윌이 특히 밀었던 이름으로 케이윌은 라디오 방송에서 몬스타엑스가 ‘하이탑’으로 데뷔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 바 있다고 한다. 이에 팬들은 ‘케이윌 참아주세요’ ‘구리다 고시원 이름 같다’ 등 재미있는 반응을 보였다.


여자친구 – 세계평화, 가디언엔젤


출처여자친구 트위터

출처KBS<해피투게더>

데뷔 초부터 친근한 그룹 이름으로 주목받았던 걸그룹 여자친구는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그룹 이름에 대한 비화를 밝힌 바 있다. 


여자친구의 은하는 팀명 후보가 굉장히 많았는데 가벼운 것부터 시작하면 ‘허그허그’ 그 외에도 ‘가디언엔젤’ ‘수호천사’와 같은 이름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이름은 ‘세계 평화’라고 한다.


인피니트 – 북두칠성, 블랙베리


출처네이버 tv <포토피플2>

출처네이버 tv <포토피플2>

‘무한대’라는 뜻인 인피니트는 ‘무한한 가능성’이라는 좋은 의미와 수학기호 ‘∞(무한대)’를 이용한 세련된 로고들로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도 작명 센스 넘치는 그룹 이름 중에 하나로 손꼽힌다. 


하지만 인피니트도 이런 세련된 이름이 탄생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고 하는데 그 이름 후보들 중에는 북두칠성과 블랙베리가 있다. 


팬들은 ‘왠지 전통적이다’ ‘휴대폰 이름 같다.’며 지금 이름에 100%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비투비 – 아리랑


출처SBS <집사부일체>

출처SBS <집사부일체>

‘믿고 듣는 보컬돌’로 불리는 비투비는 음악에 대한 자신감만큼이나 그룹명도 음악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Born to Beat’로 비트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뜻인데 데뷔 전에 그룹 후보 중에서도 음악적인 느낌이 진한 이름있었다고 한다. 


바로 ‘아리랑’으로 비투비의 육성재는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우리나라 대표 아이돌이 될뻔한 사연을 밝힌 바 있다.


마마무 – 배꼽, 160


출처KBS <연예가중계>

출처KBS <연예가중계>

‘마마무’는 아기 옹알이에서 따온 이 이름은 ‘음악에 원초적이고 본능적으로 다가가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귀에 확 끌리는 음악을 하는 마마무와 찰떡이 아닐 수가 없는데…! 


마마무라는 이름이 지어지기 전에는 충격적인 그룹명 후보들이 있었다고 한다. KBS <연예가 중계>에 출연한 마마무는 중심이 되라는 뜻에서 ‘배꼽’, 멤버들의 평균 키를 딴 ‘160’ 등이 그룹명 후보였다고 밝혀 팬들의 경악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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