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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가 학창시절 왕따 당했던 이유

'따돌림' 당했던 경험 고백한 할리우드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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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할리우드 스타들도 학창시절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왕따를 당했던 과거가 있다는데, 지금부터 학창시절에 따돌림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놓은 스타들을 알아보자.

안젤리나 졸리

출처영화 ‘원티드’

안젤리나 졸리는 고등학교 때 따돌림을 당했다. 지금은 최고의 매력포인트인 그의 두꺼운 입술 때문에 ‘우방기(아프리카의 강 이름) 입술’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으며, 그의 긴 팔다리를 보며 “가젤같이 걷는다”는 등의 놀림을 당하곤 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내고 연기를 시작한 안젤리나 졸리는 톱스타의 반열에 오른 후 꾸준히 자선활동과 입양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


출처영화 ‘레드 스패로’

영화 ‘엑스맨’ 시리즈,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에 출연하며 이제는 할리우드 정상의 자리에 올라간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어린 시절 분노조절 장애와 조울증을 앓아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했다고.

그 때의 기억 때문인지 중학교 시절 다운증후군으로 놀림당하는 친구 앤드 스트렁크를 늘 챙겨줬고, 지금도 그는 파티나 행사가 있을 때 앤디를 초대해 함께한다. 둘의 우정은 할리우드에서도 유명하다고.

제시카 알바

출처영화 ‘킬러 인 하이스쿨’

학창시절 치어리더 단장을 맡아 인기를 누리는 미드 속 주인공 같은 제시카 알바도 학창시절 왕따를 당했다. 그는 백인도, 라틴 계도 아닌 외모 때문에 학교에서 어느 그룹에도 속하지 못하고 따돌림을 당했다.

심지어 제시카 알바의 아버지의 잦은 전출로 무려 12번이나 전학을 다녔고, 때문에 친구를 제대로 사귈 기회가 없었다. 결국 제시카 알바는 어린 나이에 학교를 중퇴하고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고.

메간 폭스

출처영화 ‘트랜스포머’

메간 폭스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못생겨서 왕따를 당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그는 “난 절대 예쁜 아이가 아니었다”고 말하며 “당시 나는 거칠고 다루기 힘든 아이였으며 사람들에게 비호감이었다”고 덧붙였다.

메간 폭스는 점심시간에 카페테리아에 가면 그를 괴롭히던 무리가 항상 그의 뒤로 케첩 등 여러가지를 던져 묻히곤 했다고.

크리스틴 스튜어트


출처영화 ‘카페 소사이어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학창시절 따돌림 때문에 학교를 중퇴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내성적이고 독립적인 성격 때문에 따돌림을 당했으며, 친구들의 괴롭힘이 너무 심한 탓에 도저히 학교를 다닐 수 없었다고.

심지어 당시 학교 친구들이 그가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모든 기회를 차단했고 그 때문에 학교를 중퇴하고 홈스쿨링으로 검정고시를 봤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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