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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대탈출 겁 없는 김호들 모음

저는 제가 겁이 많다고 절대로 생각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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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대탈출2>

지난해 신개념 밀실 탈출 예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tvN<대탈출>이 업그레이드된 트릭과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밀실로 다시 돌아와 화제가 되고 있다. 


tvN <대탈출> 인기의 중심에는 여섯 멤버들의 케미가 한몫했는데 그중 자칭 겁 없는 파이터 ‘김동현’의 호들갑 떠는 모습이 매 화 화제가 되어 재미를 더했다. 이번 tvN <대탈출 2>에서도 여전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한 ‘김호들’ 김동현의 말로만 겁 없는 순간들을 한번 알아보자.

‘저 UFC 파이터’에요

출처tvN <대탈출>

김동현은 tvN <대탈출>인터뷰에서 ‘겁 많으세요?’라는 질문에 ‘겁은 안 나죠. 저 UFC 파이터에요’라고 자신만만하게 본인의 담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에 덧붙여 ‘한 명이 쓰러져야 나가는 전쟁터에서 평생을 살았다. 겁 많으면 그런 일은 못했겠죠.’라며 ufc 선수로서의 멋있고 담대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마네킹에 놀란 파이터’

출처tvN <대탈출>

대탈출에서 가장 무서운 편 중에 하나로 꼽히는 ‘폐병원’편에서 김동현은 겁 없는 모습으로 방문에 뚫린 구멍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닫힌 문을 열었다. 


하지만 곧이어 김동현은 열린 문 앞으로 떨어진 마네킹의 머리에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처음의 패기와는 달리 괴상한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다 넘어져 구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UFC 선수다운 빠른 달리기 실력을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좀비 소리에 

놀라 주저앉은 파이터

출처tvN <대탈출>

겁 없는 게 뭔지 모른다는 김동현은 복도를 지나가다 좀비 소리가 들리자 용수철 같은 빠른 반사 신경으로 튕겨져 나가며 강호동의 등에 매미처럼 착 달라붙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좀비가 무섭지 않다는 ufc 파이터는 좀비 소리만 들었음에도 주저앉아 패닉 상태에 빠진 모습을 보였으며 후에 인터뷰에서 ‘날 공격하고 물리면 죽을 것 같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무서우면 

작고 소중해지는 파이터

출처tvN <대탈출>

출처tvN <대탈출>

대탈출의 ‘공포 테마’ 앞에서는 한없이 긴장해 어깨를 잔뜩 움츠린 자세가 ‘디폴트 값’이라는 김동현은 놀랄 때만은 카리스마 넘치는 파이터의 모습을 버리고 작고 소중한 모습으로 돌아간다. 


주먹을 꼭 쥐고 등을 잔뜩 움츠리는 자세뿐만 아니라 자신보다 훨씬 어리고 작은 피오의 뒤에 가서 숨고 고개만 내미는 등 왠지 지켜주고 싶은 허당끼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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