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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논란’ 구설수에 오른 스타들

SNS는 인생의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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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스타들은 팬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SNS를 사용한다.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져 있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자 하는 것. 이에 팬들은 열광하지만 때때로 이것이 득이 될 수도, 혹은 독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SNS를 통해 다소 황당한 발언을 해 한때 구설수에 올랐던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함께 살펴보자.

하연수

출처하연수 인스타그램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하연수의 이름이 오르고 있다. 하연수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화조도 사진과 함께 판매 목적의 글을 게재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직접 작업한 거냐고 묻자, 하연수는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다며, 그림 그린 지 20년이 되었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전시 보러 가면 연수님도 있으신가요?”라는 댓글에 본인이 있고 없고의 여부는 전시 감상에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등 다소 까칠하게 반응해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은 바 있다.

구준회

출처구준회 인스타그램

‘혐한 논란’에 연루된 아이콘 구준회, 그는 지난 2018년 자신의 SNS에 일본 영화감독 키타노 타케시에게 받은 사인 사진과 함께 감사하다며 아이콘 콘서트에 와 달라는 말을 일본어로 적어 업로드했다. 하지만 여기서 언급된 키타노 타케시는 한국이 독도를 강탈했다고 말하는 등 혐한 발언으로 꾸준히 논란이 된 인물.

이를 인지한 한 팬이 해당 글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오히려 구준회는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댓글을 달아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육지담

출처육지담 인스타그램

장난도 정도껏, 도가 지나치면 독이 될 수 있다. 지난 2017년 육지담은 자신의 SNS에 장례식장 앞이라고 적힌 표지판 사진과 더불어 “육개장 먹어야 할 듯”이라는 문구를 올려 누리꾼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이에 경건한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줘야 할 장소에서 육개장을 언급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는 반응이 주를 이루자, 육지담은 “죄송하다. 생각이 짧았다”라며 급히 사과문을 올렸지만 이미 돌아선 네티즌들의 마음을 되돌리기는 쉽지 않았다.

고경표

출처고경표 인스타그램

출처고경표 페이스북

‘덕질의 출구는 SNS’? 수차례 반복된 SNS 논란으로 팬들에게 실망을 안긴 고경표, 그는 과거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나는 여행 갈 자격이 없다. 당시 언행이 너무 창피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고경표는 블랙넛 설전부터 유병재 디스까지 다양한 논란에 얽혀 있었기 때문. 심지어 지난 2014년에는 ‘제51회 대종상 영화제’의 수상자에 대한 불만을 표기한 것도 모자라, 욕설 논란까지 불거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배우자 때문에 논란된 ▼

스타들의 대처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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