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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받고 누군 못받고?
수억원대 출연료 미지급된 스타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 받고? 수억원대 출연료 못받은 억울한 스타들
알렛츠 ALLETS 작성일자2019.01.24. | 25,203  view
source : 온라인 커뮤니티

방송계에는 노동환경, 임금문제 등 여러 고질병이 많다. 그 중에서도 출연료 미지급 사태는 그 액수가 무려 ‘억’단위라는 점에서 문제해결이 시급해 보인다. 최근 유재석은 미지급된 6억 원의 출연료에 대한 소송에서 승소해 권리를 되찾았다. 그러나 명백한 법적 조치를 취했음에도 ‘배 째라’식으로 버티는 제작사들 때문에 몇 년째 해결이 안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연배우로 출연한 톱스타들도 이 문제를 피해갈 수 없었다. 몇 개월간 밤을 새워가며 일을 했음에도 ‘억’소리 나는 돈을 떼인 스타들을 모아봤다. 


송하윤, 이주연


source : MBN <마성의 기쁨> 공식 홈페이지

2018년 10월 25일 종영한 MBN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출연한 송하윤과 이주연은 드라마 출연료를 단 한 푼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송하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이주연의 소속사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각각 법적 대응을 취하고 있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들의 헤어, 메이크업 등의 비용 또한 모두 소속사에서 부담했으며 그 비용만 수천만 원대에 이르러 정산이 시급하다. 함께 출연한 남자배우 최진혁과 이호원은 전액 출연료를 지급받아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진 상태다.


성훈


source :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캡처

웹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는 700만 뷰를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했지만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성훈은 제작사로부터 이에 대한 출연료 1억 500만 원 전액을 받지 못했다. 이 제작사 대표의 만행은 이번 한 번이 아니라고 밝혀져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다. 그는 성훈의 출연료를 중간에서 가로챘을 뿐 아니라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수익금과 MBN <설렘주의보> 계약금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기에 법적 공방은 더욱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구혜선


source : SBS <더 뮤지컬> 공식 홈페이지

구혜선은 2011년 방영된 SBS 드라마 <더 뮤지컬>의 출연료를 8년째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 액수는 무려 2억 6000만 원에 달한다. 이와 관련해 구혜선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할 수 있는 법적 조치는 다 한 상황이다. 지금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 연매협은 상습 임금 체불 불량업체의 리스트를 제작하는 등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그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김민정


source : MBC <2009 외인구단> 공식 홈페이지

MBC 드라마 <2009 외인구단>에 여자 주인공으로 열연한 김민정 또한 출연료를 정산 받지 못했다. 이 드라마는 2009년에 방영됐기 때문에, 김민정은 올해로 11년째 1억 원이라는 큰 금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MBC는 당시 해당 드라마를 불법 유통하였고 이 과정에서 제작사 그린00000는 빚을 감당하지 못해 도산한 상황이라 11년이 지난 지금 김민정이 미지급된 출연료를 받기는 사실상 어려운 일이 되었다. 

이 스타가 못받은 출연료는 역대급 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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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났는데도 못받은 출연료는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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