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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겨서 난리 난 개그맨 부부의 아들

고놈 참 잘 ~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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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이

출처정경미 인스타그램

최근 대세 샘 해밍턴의 자녀 윌리엄, 벤틀리 그리고 박주호의 자녀 나은, 건후에 이어 랜선 이모들을 심쿵하게 만든 새로운 아이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아들인 윤준이. 올해로 6살이 된 준이 군은 아직 미완성된 외모임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는 중이다.

귀여운 악동

출처정경미 인스타그램

출처정경미 인스타그램

집안에서도 영웅 복장을 하고 장난감 칼을 들고 있을 만큼 히어로 물을 좋아하지만 실제로는 혼자 방에도 못 있고, 엄마 없이는 화장실도 못 가는 귀여운 겁쟁이.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좋은 점만 쏙 빼닮은 준이 군은 똘망똘망한 눈망울, 오똑한 콧날, 꼬집어 주고 싶은 통통한 볼살을 지니고 있으며, 팬들 사이에서 ‘리틀 김수현’이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출산의 비밀 ?

출처KBS2 <1대 100>

과거 KBS2 <1대 100>에 출연하여 준이 군을 처음 공개한 윤형빈, 정경미 부부, 이날 정경미는 “아이가 태어났을 때 남편이 ‘뭐지?’라는 반응을 보였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윤형빈은 “나는 원래 홑꺼풀이고, 아내도 원래 쌍꺼풀이 없는데 준이에게 쌍꺼풀이 있어 의아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정경미는 “나도 놀랐다. 근데 확실히 내 아이가 맞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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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개그맨 부부 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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