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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가 없을 때 그녀의 대처법

박미선의 유쾌한 일상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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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가 없다면 이렇게

출처박미선 인스타그램 (@misun_park15)

‘박미선의 유쾌한 대처법’이 온라인상에서 연신 화제다. 개제된 사진 속에는 박미선이 커튼 방향 전환 줄을 목에 걸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과 함께 올라온 글에는 “목걸이 하나 하고 올걸. 창문에 있는 거 떼어야 하나?”라고 적혀 있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 “개그 30년 짬밥”의 박미선, 웃음으로 가득한 그녀의 일상을 함께 살펴보자.

사진은 내가 올릴게, 댓글은 누가 쓸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tvN <SNL코리아 시즌9>

무려 데뷔 30년 차인 박미선, 최근 SBS <순풍 산부인과>가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며 다시 한번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OO는 내가 할게, XX는 누가 할래?”라는 박미선의 대사가 많은 패러디로 퍼지며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그녀는 자신의 SNS에 “난 사진을 올릴게. 그럼 누가 댓글 달래?”라고 올려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현실 웃음과 억지 웃음의 차이

출처박미선 인스타그램 (@misun_park15)

아닌 건 아닌 박미선, 그녀의 취향은 확실했다. 과거 부산 코미디 페스티벌에 참여한 박미선은 행사에 다녀온 사진을 게시했다. 이에 절친 양희은이 “너무 만든 웃음 같아”라고 댓글을 달자 “그렇게 즐겁지 않았으니까”라고 답해 네티즌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댓글에는 코미디 페스티벌이었다는 것, 그리고 사이다 발언이라는 점이 너무 웃겼다는 반응으로 가득했다.

출처박미선 인스타그램 (@misun_park15)

반대로 아이돌과 찍은 사진에서는 현저히 달랐다. 워너원 멤버 옹성우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눈꼬리가 휘어질 정도로 해맑게 웃고 있기 때문이다. 함께 올라온 “내 얼굴 따윈 잘려도 괜찮아. 어쩜 이렇게 얼굴도 작고 매력 있는지”라는 글에 현실 이모 팬의 마음이 담겨 있어 팬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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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ing editor 김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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