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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숫자에 불과! 40대 중반에 결혼한 스타들

나이가 무슨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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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욱

출처SBS <불타는 청춘>

포지션 임재욱이 지난 1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청첩장을 돌리며 결혼 소식을 전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임재욱은 8살 연하 여자친구와 2년간의 열애 끝에 46세의 나이에 예비신랑이 되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처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이 있듯 늦은 나이로 느껴질 수 있는 40대 중반의 나이에 가정을 꾸린 스타들을 모아봤다.

선우선

출처이수민 인스타그램

선우선은 지난 7월 11살 연하의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tvN <도깨비>, <미스터션샤인> 등에서 다양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선우선은 남편과 액션스쿨에서 배우와 스승의 관계로 만났다고. 남편 이수민은 결혼식에서 45세라는 선우선의 나이에 대해 “나이를 알게 돼도 거리감을 느끼지 못했다. 거리감이 느껴지면 이 자리까지 못 왔을 것 같고 나이 차이는 지금도 안 느껴진다”라며 부부의 천생연분 면모를 인증했다.

주진모

출처김현욱 인스타그램

올해 46세인 주진모는 지난 6월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제주도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작년 뜻밖의 열애 공개로 놀라게 한 바 있는 주진모는 1년여 후 결혼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주진모와 민혜연의 만남을 주선한 아나운서 김현욱은 “두 사람은 첫날부터 잘 맞았다. 스파크가 팍팍 튀더라. 물으니까 주진모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라며 결혼 비하인드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함소원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지난해 결혼한 함소원-진화 부부는 18세라는 나이 차이와 국경을 극복한 커플이라는 점에서 당시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43세의 나이에 20대 남편과 결혼하는 것에 양가 부모님의 반대가 걱정이었다는 함소원. 하지만 진화는 “솔직히 양가 부모님이 결혼을 허락하지 않고 끝까지 반대하더라도 나는 어떻게 해서든 함소원과 꼭 결혼하겠다고 마음먹었다"라며 처음 만났을 때부터 함소원과의 결혼에 확신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에 함소원 역시 부모님의 허락을 얻는 데 성공했고 결국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미나

출처미나 인스타그램

미나는 2015년 43세에 ‘곰신’기간을 거쳐, 2017년 류필립이 전역한 이듬해 결혼에 골인했다. 미나는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100억 대 자산가, 능력 있는 사장 아들, 회장 아들을 소개받았지만 돈보다 중요한 게 있다고 느꼈다”라고 밝히며 류필립에 대한 깊은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타들이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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