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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서 조심해야 할 각 나라별 ‘금지 행동’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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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귓불 만지지 않기’ 이탈리아에서 현지인과 이야기를 할 때, 자신의 귓불을 만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이는 이탈리아에서 상대방에게 모욕을 주는 행동이라 여겨지기 때문이다. 자신의 귓불을 만지는 것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귓불을 만지는 것 역시 같은 의미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도록 하자.

브라질

출처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제스처나 핸드 사인은 각 나라마다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그렇다면 대표적인 예시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브라질에서는 ‘OK 사인’을 외설적 표현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긍정적인 사인을 보낼 때, 엄지와 검지를 맞물려 ‘OK 사인’을 보낸다. 하지만 브라질에서는 이를 심한 욕설 또는 돈과 관련해서 생각한다고 하니 조심하도록 하자.

파키스탄

출처JTBC <비정상 회담>

엄지손가락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파키스탄에서는 엄지를 위로 올리는 ‘엄지 척 사인’을 ‘싸우자’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OK 사인’은 ‘악마의 눈’이란 뜻으로 상대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며, 한 쪽 눈을 찡그리며 윙크를 하는 것은 ‘함께 하룻밤을 보내자’란 의미로 받아들여진다고 하니 주의하자.

태국

출처tvN <오 나의 귀신님>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또는 상대방을 위로하거나 칭찬하고 싶을 때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하지만 태국에서는 머리 쓰다듬는 행동을 극도로 질색한다. 태국인들은 머리에 영혼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혼의 거주지이자 통로로 여겨지는 머리를 만지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보이는 것이다. 따라서 태국 여행을 갔을 때 아무리 귀여운 아이가 있더라도 함부로 머리를 쓰다듬지 않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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