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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에게 침을 맞은 스타? 스타들의 첫사랑 썰

스타들의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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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서툰 시절 열정만 가득한 마음으로 시작한 첫사랑은 성공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기만 할 것 같이 완벽해 보이는 스타들에게도 웃픈 첫사랑 일화들이 있다고 한다.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알아보자.

하연수

출처하연수 인스타그램(@hayeonsoo_)

하연수는 과거 JTBC<아는 형님>에 출연해 자신의 첫사랑 일화를 공개했다. 첫사랑에게 이별 통보를 받은 하연수는 이별하기 싫어서 헤어지고 싶으면 남산 정상까지 업고 올라가라는 불가능한 제안을 했다. 이에 그 첫사랑은 진짜 하연수를 업고 정상까지 올라간 것. 하연수는 “전 남자 친구 등에 업힐 때부터 울었다”라고 말하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출처JTBC<아는 형님>

이후 하연수와 함께 울면서 남산을 내려오던 첫사랑은 “네가 몇 년 후에도 같은 마음이라면 그때 다시 만나자”라고 말했다고 한다. 몇 년 후 하연수가 연락해서 첫사랑과 다시 만났지만, 첫사랑의 마음이 떠난 게 보인 하연수는 결국 첫사랑과 헤어졌다.

김래원

출처KBS2<흑기사>

김래원은 SBS<힐링캠프>에서 “데뷔 초 작품 하면서 만난 한 살 연상 배우가 첫사랑이었다”라고 밝힌 적이 있다. 그는 “종교와도 같은 사랑을 했다.”라고 말하며 열렬히 사랑했던 기억을 회상했다. 또, 김래원은 첫사랑을 위해 지하철로 왕복 3시간이 걸리는 첫사랑의 집까지 매일 데려다주고, 어머니가 주신 금목걸이, 전축 등 집안 살림도 다 팔았다고.

결정적으로 그는 첫사랑 때문에 겨울밤 한강에 뛰어든 사실을 밝히며 열정적인 사랑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시윤

출처KBS2<해피 투게더3>

윤시윤은 KBS2<해피투게더 3>에서 과거 친구에게 배신당한 첫사랑 일화를 말해 화제가 됐었다. 그는 대학교 1학년 당시 화장실도 안 갈 것 같던 환상 속의 누나를 1년 동안 짝사랑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윤시윤의 친한 친구가 “첫사랑이랑 도와줄 테니 말을 걸어봐라”라고 말했다고. 하지만 여기서 반전. 윤시윤은 “그 후에 친한 친구와 첫사랑이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최진혁

출처최진혁 인스타그램(@real_jinhyuk)

황후의 품격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최진혁도 가슴 절절한 첫사랑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다. 2012년 SBS<강심장>에서 그는 5살 연상의 첫사랑과 가슴 아프게 이별한 사연을 털어놨다.

출처SBS<강심장>

최진혁의 첫사랑은 최진혁의 미래를 불안해하며 종종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했다. 그는 ‘정말 사랑하면 행복을 빌어줘야 한다’는 생각에 이별을 통보했다. 그렇게 이별한 최진혁은 식음을 전폐할 정도로 힘들었지만 죽을힘을 다해 참았다고. 그러다 3일 만에 첫사랑에게 전화가 왔고 그 후에도 두 번 정도 전화가 왔지만 독한 마음을 먹은 최진혁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 후 모르는 번호로 온 전화를 받은 최진혁은 첫사랑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되고, 첫사랑의 통화 기록에 최진혁의 번호가 마지막으로 남아있어서 경찰서에서 조사까지 받게 되었다. 그는 “경찰서 앞에서 계속 울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진혁은 첫사랑의 죽음 원인에 대해서는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

황석정

출처MBC<세바퀴>

황석정은 과거 MBC<세바퀴>에 출연해 첫사랑에게 침 맞은 웃픈 경험을 털어놨다. 어렸을 때 동네 핫도그 가게에 사는 동갑내기 친구를 좋아한 황석정은 첫사랑과 집에서 같이 놀다가 귀신 놀이를 하게 됐다. 황석정은 “그래서 귀신 흉내를 냈는데 첫사랑이 너무 무서워서 경악을 하며 ‘하지 마라, 가시나야’라고 말하며 침을 뱉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의 첫사랑이 국가대표?

하니, 서인국의 첫사랑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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