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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여배우들>? 스타들의 미묘한 신경전

우리가 모르는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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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출처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스타들의 숨 막히는 신경전’? 과거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세대별 여배우 특집’에 출연한 박주미는 “촬영장에서 의상 때문에 신경전이 치열하다”라고 운을 뗀 후 “드라마 안에서 상대 배우와 의상 톤이 겹치지 않도록 한다. 먼저 찍는 배우 배우에 맞춰 다른 배우가 갈아입는다”라고 폭로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박주미는 “시상식도 예외는 아니다. 좋은 드레스를 입으려면 유능한 스타일리스트를 먼저 선점해야 하기 때문에 신경전이 만만치 않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고소영/이소라

출처KBS NEWS <김선근의 연예수첩>,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절친 스타 사이에서도 신경전은 존재했다. 이소라와 고소영은 드라마에서 만나 20년 넘게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사이다. 지금은 누구보다 친한 사이지만, 처음에는 치열한 기싸움을 펼쳤다는데. 이소라는 매장 직원이 “’고소영 씨가 사 갔어요’라고 말해주면 그 옷은 바로 탈락이었다”라며 “어느 날 엘리베이터에 함께 탔는데 같은 선글라스를 끼고 있길래 빼버렸다”라고 말해 폭소를 일으켰다. 이어 이소라는 “밀렸다”라며 패배를 인정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레이디제인/예원

출처XTM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연예인 병에 걸린 예원’? 레이디제인은 폭탄 발언으로 한때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적이 있다. 레이디제인은 “예원이 드라마를 찍더니 변했다. 예전에는 먼저 인사하더니 요즘에는 내가 먼저 인사해야 한다”면서 “여배우처럼 손을 가볍게 흔들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예원은 당황한 듯 웃으며 “드라마 캐릭터에 빠져서 그랬다”라고 해명했다. 이 과정에서 예원은 레이디제인에게 반말로 답했고, 두 사람의 미묘한 신경전에 또다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 '역대급 신경전'에 선정된 ▼
해당 사건의 전말은 무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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