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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신에게 팬이 없다고 밝힌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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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출처KBS <연예가중계>

많은 이들이 강동원이 공공재로 남기를 염원하여 '만인의 연인'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여전히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강동원은 자신은 팬이 없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영화 <마스터>의 아시아 프로모션으로 여러 인터뷰를 가진 강동원은 팬들이 많아 영화 촬영에 지장은 없었냐는 질문에 “나는 사실 팬이 없다. 옆에 있는 김우빈이 많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노라조

출처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노라조는 “팬클럽이 안 생긴다. 모집을 하고 싶으나 도대체 팬들이 눈에 띄지 않는다”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또한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해 “우리 팬들은 밖에 나가서 노라조를 좋아한다고 하지 않는다. 어디에 얼마나 계신 줄 모르니까 팬클럽을 만들 수가 없다. 음악 방송 사전 녹화 공지를 띄웠는데 7명이 왔더라”라며 센 음악 때문인지 다들 숨어서 응원한다고 설명했다.

유민상

출처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사연자로 출연한 유민상은 “팬이 한 명도 없어서 고민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유민상은 “정말 팬이 없다. 팬이라고 말만 하지 아무도 표현을 안 한다. 팬카페도 있긴 하지만 글이 1년에 하나씩 올라오고 운영진은 ‘새 운영진을 모집합니다’라는 글만 올린다”라며 자신에 관한 기사가 떠도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고 한탄했다.

심형탁

출처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심형탁과 전현무가 홍진호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은 팬들이 직접 그려 선물 한 홍진호의 초상화를 보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심형탁은 “나는 이 그림들이 너무 부럽다. 나는 한 장도 안 그려준다”라며 한탄했다. 이에 전현무가 “배우인데 팬들이 안 그려주냐”라고 묻자, 심형탁이 “팬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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