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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열리는 황당한 ‘이색 축제’

지금 외국에서는 무슨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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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메르세’ 축제

출처바르셀로나 문화 센터 공식 인스타그램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 스페인에서 열리는 ‘메르세' 축제에서는 바르셀로나의 수호성인인 메르세 성녀를 기념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다양한 구경거리 중 시청에서 열리는 ‘인간 탑 쌓기’를 보기 위해 몰려든 관광객들로 매년 발 디딜 틈이 없다고 하는데…! ‘성채를 쌓는 사람들’이란 뜻에서 ‘카스텔’이라고 불리며 전문 경연 대회는 아니고 일종의 이벤트다. 차곡차곡 쌓아 올라가다 마지막 꼭대기에 오른 사람이 바르셀로나 시청 2청 발코니에 있는 시장과 포옹하는 것으로 행사의 막을 내린다고.

일본 ‘나키즈모’ 축제

출처MBC 뉴스 <톡톡영상>

‘아기를 울려야 이긴다’? 일본의 ‘나키즈모’ 축제는 우리나라 말로 풀이하면 ‘울음 씨름’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말 그대로 아기를 울려야 하는 것. 이에 샅바를 맨 스모 선수들이 생후 6~8개월 사이의 아기를 안고 울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축제다. 일본인들은 아기의 울음소리가 아기에게 붙어 있는 악귀를 쫓아낸다고 믿고 있으며, 더 크게 우는 아기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한편, 아기들이 스모 선수들을 커다란 곰 인형으로 생각해 안 우는 경우가 많아서 도깨비 탈 등이 사용되기도 한다고.

핀란드 ‘아내 업고 달리기’ 축제

출처JTBC <비정상회담>

‘이색 축제의 고장, 핀란드’? 해당 국가에서는 매년 황당하고도 신기한 이색 축제들이 열린다. 가장 유명한 ‘아내 업고 달리기’ 축제는 만 17세 이상, 몸무게 47kg 이상의 아내를 업고 물웅덩이나 뜀틀 등의 장애물 코스를 완주하는 경기이며, 우승자에게는 여성의 몸무게만큼의 맥주와 여성 몸무게의 5배에 달하는 우승 상금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모기 많이 죽이기 대회’, ‘개미집 위에 앉아 오래 버티기 축제’, ‘핸드폰 멀리 던지기’ 등이 개최돼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다고.

태국 ‘원숭이 뷔페’ 축제

출처SBS 뉴스

‘원숭이 천국’으로 알려진 태국에서는 ‘원숭이들을 위한 뷔페' 축제까지 개최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매년 태국의 롭부리주에서 열리는 해당 축제는 관광 진흥을 위해 열리고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원숭이들에게 많은 양의 과일과 채소를 제공한다. 무려 약 4,000kg의 과일과 채소, 그리고 음료가 제공된다고. 한편, 해당 축제는 지난 1989년 이 지역의 기업가가 자신의 사업이 번창한 것은 모두 원숭이 덕분이라는 어느 점술가의 말을 전해 듣고 원숭이들에게 과일과 야채를 베풀던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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